메뉴 건너뛰기

이슈 F1 헝가리 그랑프리에 나타난 엄청난 스펙의 사진기자.
2,392 17
2026.07.28 19:21
2,392 17
Kahsuw


바로 이 할아버지. 이름은 페트르 파벨. 체코 사람임.


cEZuBX
 이 할아버지 옆에 있는 사람이 FIA 회장.


레이싱 업계에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지닌 FIA(국제 자동차 연맹) 회장이 일개 사진기자에게 함부로 못함.


근데 그런 이유가 있었음. 저 할아버지 본업이 사진기자가 아님.


cvVjmz

원래 직업 : 현직 체코 대통령.


모터스포츠 좋아하고, 취미도 사진촬영이어서, VIP 구역 대신 프레스 패스 받아서 사진기자 구역으로 감.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25 07.27 84,07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89,3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51,3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58,6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13,6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1,4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5,00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7,6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1,8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8,2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7374 이슈 새 주인이 등장한 충주시 유튜브 1 20:18 246
3127373 이슈 손주를 위한 할머니의 0원짜리 놀이훈련 1 20:16 272
3127372 이슈 어른들이 애기들한테 노래 왜 시키는지 알겠다. 20:16 297
3127371 이슈 [KBO] 기아의 대참사?로 핫게 간 기아vs삼성 경기 근황..... 11 20:15 777
3127370 유머 아니 ㅆ 카페 주문 잘못 선택에서 아아에 후르츠칵테일 추가함 20:15 390
3127369 기사/뉴스 "당뇨 없다 안심했더니"…윤남노, 지방간 진단에 시무룩 11 20:13 891
3127368 유머 지진을 먼저 느끼는 고양이들 1 20:12 602
3127367 이슈 [🎥] 키키가 키키 레스토랑에? 20:12 116
3127366 기사/뉴스 “남들 보기 부끄럽다” 참담한 한국 1등 ‘스포츠’ 문화…야구 끝나면 곳곳이 ‘쓰레기장’ [지구, 뭐래?] 4 20:11 412
3127365 이슈 호프 1000만 기원 BAD 챌린지 20:10 424
3127364 이슈 지진 나서 현관문이 짜부라진 일본인 18 20:08 3,280
3127363 기사/뉴스 [속보] 이온몰 쿠마모토 ‘상당 수의 사망자 발생’ 쿠마모토 현 경찰 관계자 29 20:08 2,259
3127362 이슈 방금 올라온 레드벨벳 완전체 챌린지 6 20:07 818
3127361 이슈 데이식스 영케이 Young K | Beginning of the YOUNGEST 1 20:06 110
3127360 정치 안철수 "주식 손실 보면 세금 면제"…개미 구제 법안 발의 16 20:04 667
3127359 이슈 지진이 났을 때 실내에 있는 사람이 제일 먼저 해야 하는 것 7 20:03 2,667
3127358 이슈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방탄 뷔가 서로 1열 직캠 찍어주네ㅋㅋ 23 20:03 1,911
3127357 기사/뉴스 39도 폭염 끝이 안 보인다…1994년 최악 더위 닮았다 6 20:03 723
3127356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오 8 20:02 696
3127355 기사/뉴스 [단독] 간부가 지적장애인 성폭력…장애인공단, 3차례 현장 점검서 적발 못 해 13 20:00 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