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는 일본 구마모토에 소니와 덴소 등 현지 고객사와 공동으로 투자해 2021년 12월10일 합작법인 JASM을 설립했다. 이후 JASM은 2024년 12월10일 구마모토 공장에서 반도체 생산을 시작했다.
이번 지진으로 일본 기상청은 구마모토현 앞바다인 아리아케해와 야쓰시로해를 비롯해 후쿠오카·사가·나가사키현 연안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옛 트위터) 공식 계정을 통해 “정부 비상 대응팀을 소집해 피해 상황과 재난 대응을 점검하고 있다”며 “해안 접근을 자제하고 추가 강진에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근호 기자
https://m.businesspost.co.kr/BP?num=443373&command=mobile_view
기사전문은 링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