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발단 : 정국이 호프를 보고 단 다섯 글자의 감상평을 남김
2) 전개 : 정국 인스스를 올리자마자 10분 컷으로 민첩하게 리그램한 나홍진 감독
이걸 본 유병재도 정국 인스스 토시 하나까지 맞춰서 똑같이 올림
3) 위기 : 하지만 정국 한정으로 민첩했던 나홍진 감독...
그때부터 유병재의 집착이 시작됨.. 호프 라이브 편집본을 자정 긴급으로 올려서 어그로 끔
하지만 덬들은 정국은 용포디라 돈을 더 냈다고 반박하고 관심을 안 줌 ㅋㅋ
4) 절정 : 유병재 인스스 재업
5) 결말 : 드디어 유병재 인스스에 대답한 나홍진 감독 그러나
리그램은 하지 않고 무슨 용건이실까요로 비즈니스 모드로 대응
덬들의 반응은 더 냉정함 ㅋㅋㅋㅋ
6) 또 다른 결말 : 이 시각 정국은 팬들과 함께 행복하게 게임 라방 중
https://x.com/i/status/2081984671567749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