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파트 변기 역류 배관 뜯으니…쏟아져 나온 '쌀 40㎏'
3,790 30
2026.07.28 15:45
3,790 30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60726?cds=news_media_pc&type=editn

 

사진=스레드 갈무리

사진=스레드 갈무리
한 아파트 오수관이 쌀 40㎏에 막히면서 저층 세대 화장실로 오수가 역류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아파트 공고문이 화제입니다.

어제(27일) 소셜미디어(SNS) 스레드에는 "아파트에 붙은 공고문"이라며 "쌀 40㎏가 오수관에서 발견됐다는데 왜 이러는 걸까. 정말 미스터리"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작성자가 함께 게시한 한 아파트 공고문에 따르면, 지난 21일 밤 해당 아파트의 저층 세대에 변기를 통해 오수가 역류하며 일부 세대 화장실이 오염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아파트 측은 "오수관 막힘을 해결하기 위해 세관 업체에서 이틀간 밤샘 작업으로 배관 세척을 실시했고, 작업 결과 무려 약 40㎏에 달하는 다량의 쌀이 배관을 막아 오수가 저층 세대로 역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변기나 하수구에 쌀, 물티슈, 생리대, 음식물, 양말 등 물에 녹지 않는 이물질을 버릴 경우 메인 오수관에 쌓여 배관이 막히고 결국 오수 역류 등 대형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또 "이 같은 사고의 복구 및 세척 비용은 결국 공동 관리비 부담으로 이어진다"며 "입주민 여러분들은 변기에 오물과 화장지만 배출하시고 쌀, 물티슈, 음식물 등 이물질은 반드시 종량제봉투 등을 이용해 올바르게 처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중략)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21 07.27 80,53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88,69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50,8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58,6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12,4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1,4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4,1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7,6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1,8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8,2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7240 이슈 유세윤 고척 인근 루프탑 풀파티 안내사항 2 17:58 421
3127239 기사/뉴스 [속보] 다카이치 "규슈 강진으로 부상자 발생…건물 손상도" 1 17:58 154
3127238 이슈 부드럽게다가와 지그시 코를들이민다 2 17:58 172
3127237 기사/뉴스 [단독] 檢, 수백억 사기 혐의 차가원 구속영장 청구 3 17:57 293
3127236 이슈 최형우 캔디크러시 하는데 한 지 20년 넘어서 레벨 9800이래 5 17:55 684
3127235 이슈 츄르부자가 된 고양이 눈똥글 이거다제꺼애요? 1 17:53 394
3127234 기사/뉴스 [단독] 한우집, 중식당, 호텔…홍명보, 2년간 자택 근처서만 축협 법카 1400만원 썼다 30 17:53 1,765
3127233 기사/뉴스 평택 K-55 미군기지서 백린 누출 신고…시, 재난문자 발송 6 17:52 656
3127232 유머 이 사진이 '오리'처럼 보인다면 18 17:50 1,237
3127231 이슈 [예고] 케네디 가문의 저주, 영광과 욕망은 어떻게 비극이 되었나? | 2026.07.28.(화) 저녁 8시반,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 1 17:50 131
3127230 이슈 아기 말레이맥 카나타 잎사귀 뜯어먹는 모습 4 17:49 474
3127229 기사/뉴스 속보]평택 K-55 미군기지 내 백린 누출…대피 명령 33 17:47 2,457
3127228 이슈 재정경제부 - 양도소득세 및 종합부동산세 개편안의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 21 17:47 596
3127227 유머 효리수가 음중에 요청한 사항들 (갑질주의) 51 17:46 3,643
3127226 기사/뉴스 [단독] 종부세도 공제한도 설정…초고가는 '稅부담 상한' 높인다 17:46 208
3127225 이슈 컨포 하나에 두 가지 버전 담아 공개한 키키..jpg 3 17:45 602
3127224 유머 누가 수박에 똔고 들이미나여? 어느집 싸가지인가요? 4 17:42 1,343
3127223 이슈 뽕나무와 사랑에 빠진 아기백사자 루카 4 17:41 609
3127222 정보 "하라주쿠에서 세계로" ASOBISYSTEM의 프로젝트 KAWAII LAB.과 LIVET이 개최하는 서울 오디션! 1 17:39 188
3127221 이슈 평택 송탄 대피명령 K-55 미군기지 내 백린 누출 394 17:38 2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