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천서 발견된 샴악어 주인 검거…"인터넷서 120만원에 구매"
2,451 11
2026.07.28 13:30
2,451 11

국제멸종위기종 불법 사육 혐의…발견 8일 만에 입건
"일광욕시키다 사라져" 유기 부인…집에서는 악어거북도 발견

연합뉴스

연합뉴스
경기 여주시의 하천변에서 발견된 국제멸종위기종 1급 샴악어를 불법으로 구매해 키운 30대 남성이 사건 발생 8일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여주경찰서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2023년 파충류 거래 인터넷 카페를 통해 샴악어를 120만원에 구매한 뒤 허가 없이 사육한 혐의를 받고 있다.

샴악어는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종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인 사이테스(CITES) 부속서Ⅰ에 등재된 국제멸종위기종 1급으로, 허가 없이 거래하거나 소유할 수 없다.

경찰은 A씨가 샴악어를 구매해 사육한 행위 자체가 불법에 해당한다고 보고 정식 입건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72622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21 07.27 80,53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88,69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50,8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58,6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12,4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1,4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4,1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7,6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1,8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8,2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7251 기사/뉴스 [속보] 中매체 "日규슈강진, 889㎞ 떨어진 상하이서도 흔들림 감지" 18:05 0
3127250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갑자기’ 금영노래방 女아이돌 차트 1위 18:05 15
3127249 정치 “윤석열, 구속 1년간 영치금 17억 챙겼다…총 511회 인출” 9 18:04 162
3127248 유머 스탠퍼드 출신 유기농 저지능 고학력자 18:03 227
3127247 이슈 [살롱드립] 리센느 원이짱 미나미짱 상담하러 교무실로 오이데-★ 18:03 74
3127246 유머 (쥐주의) 외출했다가 탈진해서 웅크린 쥐에게 물준 사람 1 18:03 182
3127245 이슈 wave to earth - 사랑으로 (love.) Covered by OWIS (오위스) 세린 18:02 18
3127244 이슈 정은지 5th Mini Album <Summer, I> CONCEPT PHOTO 📸1 18:02 31
3127243 유머 톰데이아 ai판별법 18:01 287
3127242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옹 7 18:01 291
3127241 유머 사귄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1 18:01 509
3127240 기사/뉴스 속보] 경남서 지진 흔들림 신고 수백건…기상청 “日 지진 영향” 18:01 105
3127239 기사/뉴스 [속보] "술 취한 女 성폭행"…현직 경찰관, 준강간·불법 촬영 혐의로 고소 당해 18:01 109
3127238 이슈 유세윤 고척 인근 루프탑 풀파티 안내사항 39 17:58 2,104
3127237 기사/뉴스 [속보] 다카이치 "규슈 강진으로 부상자 발생…건물 손상도" 2 17:58 477
3127236 이슈 부드럽게다가와 지그시 코를들이민다 5 17:58 495
3127235 기사/뉴스 [단독] 檢, 수백억 사기 혐의 차가원 구속영장 청구 4 17:57 568
3127234 이슈 최형우 캔디크러시 하는데 한 지 20년 넘어서 레벨 9800이래 9 17:55 1,310
3127233 이슈 츄르부자가 된 고양이 눈똥글 이거다제꺼애요? 2 17:53 578
3127232 기사/뉴스 [단독] 한우집, 중식당, 호텔…홍명보, 2년간 자택 근처서만 축협 법카 1400만원 썼다 40 17:53 2,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