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정점식, 尹 1심에 "민주당도 434억 반환 운명‥이재명 재판 속개해야"
1,222 34
2026.07.28 12:44
1,222 34
정 원내대표는 오늘 원내대책회의에서 "어제 1심 재판 결과가 나오자마자 민주당은 우리 당에 397억 원을 내놓으라고 공세를 퍼붓고 있다"면서 "실소를 금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 당 사건은 이제 1심이지만 민주당의 434억 원은 국고 반환은 파기환송 판결로 사실상 확정됐다"면서 "재판부가 대통령의 불소추 특권을 억지로 해석해 재판을 연기하는 바람에 국고 반환도 보류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내 집에 폭탄 떨어진 것도 모르고 남의 집 불구경 가는 한심한 정당"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국민의힘은 야당이니까 397억 원을 조속히 반환하라 하고 민주당은 여당이니까 434억 원 반환을 무기한 연기해 준다면 명백히 불공정한 차별"이라며 "법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재판을 당장 속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https://naver.me/51uwgPR4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17 07.27 75,57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84,13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50,8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52,63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09,4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0,7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4,1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7,6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1,8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8,2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7063 이슈 명예영국인 유학가기전 20살때 모습 6 14:55 465
3127062 이슈 국내 최초로 촬영한 바티칸 허락 받고 구마사제가 구마의식 치르는 모습 14:53 362
3127061 이슈 효리수 타이틀곡 Skibidi 데모곡 3 14:53 176
3127060 이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LA 블루카펫 참석한 주연배우들 8 14:51 434
3127059 이슈 스레파 패자부활전 주제가 쌀을이용한음식 or 쌀이랑어울리는음식이라 거의 다 밥반찬 만드는것 같은데 떡볶이원툴 두끼떡볶이 대표님 혼자 기계도 없이 맨손으로 떡 뽑고 계시는거 2 14:50 449
3127058 기사/뉴스 日 돈키호테, 韓 최초 진출? 대구 동성로 대백 본점 입점 검토 33 14:49 827
3127057 기사/뉴스 [속보]BTS 효과 제대로..하이브, 분기 매출 최초 1조원 찍었다 15 14:49 540
3127056 이슈 아니 이거 국내 최초로 바티칸 허락받고 구마사제가 구마의식 하는 장면 촬영한거래 22 14:48 1,654
3127055 이슈 아이오아이 세정 플챗 업로드 6 14:44 431
3127054 기사/뉴스 임영웅 애착동생 된 김도훈, 최애 바지까지 빌려줬다(산골총각 영웅) 3 14:43 638
3127053 이슈 역대 드라마 갤럽 선호도 10% 넘는 드라마 14편 11 14:43 819
3127052 이슈 스와로브스키에서 제작해줬다는 르세라핌 투어 의상 13 14:42 1,941
3127051 이슈 다이소 신상 볼꾸, 샤꾸, 칼꾸.................. 14 14:42 2,279
3127050 기사/뉴스 "기도해 드린다"며 유명세 탄 인플루언서 목사, 스토킹·명예훼손·협박 혐의 피소 7 14:40 755
3127049 이슈 '기도해 드릴게요'라는 숏폼 컨텐츠로 유명세를 탄 목사가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은 20대 여성을 직접 만나 '상담'을 명분으로 성적 발언을 하고 동의 없이 그의 얼굴과 가정사를 드러내는 등의 혐의로 피소되었습니다. 20 14:38 1,809
3127048 이슈 대나무가 자라며 산채로 관통한다는 죽순 고문, 실제로 가능할까? 38 14:37 2,743
3127047 이슈 가계부 오픈한 봉화군 홍보담당자.jpg 36 14:37 2,410
3127046 기사/뉴스 [전문기자의 시선] 호남 반도체에 웬 反美 구호… 한국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2 14:37 317
3127045 이슈 축구국가대표팀 10월 A매치 상대 베네수엘라, 우즈베키스탄 확정 14:35 163
3127044 이슈 갓 데뷔한 아이돌에게 JYP가 하는말 2 14:34 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