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경찰 정지명령 무시한 불법체류 중국인, 시민 도움으로 검거
669 6
2026.07.28 12:39
669 6
제주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중국 국적의 30대 불법체류자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경찰은 A씨가 몰던 차량에 타고 있던 중국인 불법체류자 3명도 출입국·외국인청에 인계했다.


A씨는 지난 25일 오전 6시 30분쯤 제주시 연동의 한 도로에서 순찰 중이던 경찰관의 정지 명령을 따르지 않고 난폭운전을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순찰 중이던 경찰관은 A씨 등 탑승자 전원이 안전띠를 매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차량을 세우려 했다. 그러나 A씨는 이를 무시한 채 신호 위반과 불법 유턴, 과속 등 난폭운전을 하며 달아났다.


서부경찰서 노형지구대 소속 안경현 경장 등 경찰관 6명이 즉시 추격에 나서 순찰차 2대로 앞뒤를 막아 도주로를 차단했다. 그러자 A씨 등 탑승자 4명은 차에서 내려 사방으로 흩어져 도주했고, 경찰은 추격 끝에 이들 전원을 붙잡았다.


이 과정에서 A씨는 차량 통행이 많은 대로로 뛰어들었고, 자신을 제지하려는 경찰관에게 격렬히 저항했다. 이때 현장을 지나던 시민 2명이 A씨를 붙잡는 데 힘을 보태면서 검거할 수 있었다.


조사 결과 A씨는 운전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차를 몬 것으로 드러났다. A씨와 동승자 3명은 모두 국내 체류 기간이 만료된 불법체류 신분인 것으로 확인됐다.


https://naver.me/GcAljRvH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17 07.27 73,76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82,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50,8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50,7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09,4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0,7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4,1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7,6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1,8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8,2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7016 이슈 일본인들이 지옥시아라 불리는 키옥시아 근황 13:54 102
3127015 이슈 드라마 갤럽 수치도 역대 1위 찍은 김부장ㄷㄷㄷㄷㄷ 6 13:52 317
3127014 기사/뉴스 유치원 째고, 휴가 내고, 덴마크서도 날아왔다... 상인들도 놀란 '말랑이 성지' 3 13:50 766
3127013 기사/뉴스 '열린음악회' 진짜 활짝 열렸다…조혜련 출격, 수준 미달 '아나까나' 품었다 [엑's 이슈] 1 13:50 168
3127012 이슈 AI로 구현한 위안부 굿즈 광고 13:48 352
3127011 기사/뉴스 [단독]주민 불안 속 '자매 성폭행' 노영대, 춘천 시설 체류 연장 2 13:48 408
3127010 기사/뉴스 BTS 정국 극찬에 나홍진 감독 ‘빛의 속도’ 반응…유병재 ‘침묵’ 온도차 16 13:47 733
3127009 기사/뉴스 [속보] ‘여중생 성매수’ 혐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구속영장 2 13:47 311
3127008 기사/뉴스 [단독] 배재고 응원 논란에…서울교육청 ‘민주시민’ 과목 만든다 24 13:45 612
3127007 유머 이제 올리브영에서 실바니안 판대요.... 3 13:45 1,526
3127006 기사/뉴스 국장 떠나는 서학개미…7월 美주식 순매수 5조 돌파 16 13:43 637
3127005 유머 다 벗겨놓은 워터밤.......jpg [밤티주의] 12 13:42 2,869
3127004 기사/뉴스 [속보] “왜 때려” 여친 욕설하자 노래방 마이크로 가격한 30대男… ‘실형’ 선고, 이유 보니 8 13:41 784
3127003 기사/뉴스 영화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허범욱 감독 별세…향년 43세 9 13:41 856
3127002 이슈 직관 멤버가 점점 늘어나는 중이라는 남돌 FC서울 목격담 2 13:41 1,390
3127001 기사/뉴스 "초보가능"이라 취업했더니‥눈덩이처럼 커진 체불 14억 원 4 13:40 974
3127000 이슈 레버리지에 미친 대한민국 근황 3 13:40 1,391
3126999 기사/뉴스 ‘입추’ 와도 가을 설 자리 없다···‘이중 열돔’에 낀 한반도 6 13:40 371
3126998 이슈 팀원에게서 항상 걸레 썩은내가 났던 이유.. 44 13:39 4,241
3126997 이슈 [환연2-하트시그널2] 서로 공격하는데 한쪽만 타격 커보이는 정규민-오영주.jpg 3 13:39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