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빚 연체기록 전부 지워줬더니…6명 중 1명 올해 또 연체했다
1,447 23
2026.07.28 11:34
1,447 23

앞서 금융당국은 2021년과 2024년에도 신용사면을 시행했지만, 이재명 정부 들어 지난해 말 실시한 신용사면은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하면서 역대 최대 규모로 추진됐다.

 

그러나 수혜자의 상당수가 단기간에 다시 연체하면서 정책의 한계가 드러났다. 연체 기록은 금융회사가 차주의 상환 능력과 부도 위험을 판단하는 핵심 정보다. 이를 전액 상환 여부만으로 일괄 삭제할 경우 반복 연체 위험이 큰 차주를 제대로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다.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의 신용사면 정책에 대해 “빚 탕감 포퓰리즘”이라며 “차주의 상환 능력을 정밀하게 가려내는 신용평가체계의 변별력부터 바로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8679

 

뭘 기대하셨나요?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17 07.27 73,76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82,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50,8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50,7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09,4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0,7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4,1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7,6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1,8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8,2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7026 이슈 2026 PLAVE World Tour [KEEP IT MANIC] Teaser 14:06 31
3127025 유머 서울사람들은 이해 못하는 사투리 3 14:05 245
3127024 이슈 [KBO] 26.07.30 라이온즈파크 시구자 엑소 찬열 2 14:04 177
3127023 이슈 지적장애 가진 남매가 근친상간해서 태어난 지적장애 가진 여자애가 성매매 풍속업으로 흘러들어왔다가 지적장애 관련해서 온갖 민폐 다 끼쳐서 주변 사람들이 싫어하는 걸 노골적으로 묘사하고 결국 납치 살해당하는 만화가 애니화된다고 함.jpg 36 14:02 1,595
3127022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슝 9 14:01 444
3127021 이슈 영화 '오케이 마담2' 씨네플레이 별점평 5 14:00 751
3127020 이슈 여성 따라가 장난감 칼로 '콕', 깜짝 놀라자 '하하하'...선 넘은 소년들 19 13:59 1,095
3127019 이슈 조혜련 일본관련 과장된 진실 6 13:59 1,081
3127018 유머 손을 잘못 배웠음............ 4 13:59 414
3127017 유머 우리 동생 아니고 내 동생이잖아 동생은 내꺼야 1 13:58 366
3127016 기사/뉴스 [단독] "비행기서 두번 내렸다" 진에어, 폭염 속 기내 감금…'인당 4만원' 보상안 승객 분통 21 13:56 1,619
3127015 이슈 일본인들이 지옥시아라 불리는 키옥시아 근황 13 13:54 2,404
3127014 이슈 드라마 갤럽 수치도 역대 1위 찍은 김부장ㄷㄷㄷㄷㄷ 26 13:52 1,422
3127013 기사/뉴스 유치원 째고, 휴가 내고, 덴마크서도 날아왔다... 상인들도 놀란 '말랑이 성지' 7 13:50 2,011
3127012 기사/뉴스 '열린음악회' 진짜 활짝 열렸다…조혜련 출격, 수준 미달 '아나까나' 품었다 [엑's 이슈] 2 13:50 421
3127011 이슈 AI로 구현한 위안부 굿즈 광고 13:48 656
3127010 기사/뉴스 [단독]주민 불안 속 '자매 성폭행' 노영대, 춘천 시설 체류 연장 7 13:48 950
3127009 기사/뉴스 BTS 정국 극찬에 나홍진 감독 ‘빛의 속도’ 반응…유병재 ‘침묵’ 온도차 25 13:47 1,501
3127008 기사/뉴스 [속보] ‘여중생 성매수’ 혐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구속영장 7 13:47 627
3127007 기사/뉴스 [단독] 배재고 응원 논란에…서울교육청 ‘민주시민’ 과목 만든다 38 13:45 1,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