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나, 강형욱 만나려고 4개월 수소문…“연 닿는 곳 찾았다” (개늑시2)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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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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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에는 10기 스페셜 MC로 강미나가 출연한다.
이날 강미나는 “저 진짜 3~4개월 동안 ‘혹시 연이 닿는 곳이 없을까’ 수소문하고 다녔다”며 프로그램 출연을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섰던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아이오아이(I.O.I)와 구구단 출신인 강미나는 현재 첫째 비숑 ‘렌디’와 둘째 말티푸 ‘로이’를 키우고 있다. 그는 두 반려견이 서로 잘 지내지 못한다는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으며, 어렵게 만난 강형욱에게 그동안 궁금했던 점들을 쏟아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카이 개슬’을 주제로 반려견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투자를 쏟는 견부모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하지만 넘치는 사랑 속에서 ‘상전’이 된 반려견들의 문제 행동이 이어지며 견부모들은 예상치 못한 현실과 마주한다.
누리꾼들은 “강미나의 반려견 사랑이 느껴진다”, “3~4개월이나 수소문했다니 진심이다”, “강형욱 솔루션이 궁금하다”, “반려견 키우는 사람이라 공감된다”, “본방에서 어떤 조언을 받을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성주, 강형욱, 강미나가 함께하는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85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