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집에 악어거북도 있었다”…여주 샴악어 주인 검거 [잇슈 키워드]
2,105 11
2026.07.28 10:12
2,105 11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26232?ntype=RANKING

 

마지막 키워드 '샴악어'입니다.

최근 경기도 여주의 하천에서 발견된 국제멸종위기종 '샴악어' 기억하시죠.

경찰이 사건 발생 8일 만에 악어 주인을 붙잡았습니다.

악어 주인은 30대 남성으로, 3년 전 인터넷 카페를 통해 120만 원에 사들여 키워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다만 남성은 "마당에서 일광욕을 시키다 사라진 것"이라며, 유기 의혹은 부인했습니다.

샴악어는 국제멸종위기종 1급으로, 허가 없이 거래하거나 사육하는 것 자체가 불법인데요.

경찰은 남성을 야생동물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남성의 집에서 국제멸종위기종 2급인 '악어거북'도 발견해 불법 거래 경로와 판매자를 추적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중략)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17 07.27 73,54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82,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50,8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49,9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09,4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0,7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4,1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7,6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1,8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8,2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6997 기사/뉴스 이태원특조위, 尹정부 '참사'→'사고' 용어 바꾼 회의록 확보 13:36 41
3126996 이슈 사회초년생들 필독, 직장상사가 이런 요구해도 절대 믿지 말기 4 13:35 259
3126995 기사/뉴스 '노원 세모녀' 김태현과 '광주 여고생' 장윤기…위험 신호 같았다 13:35 96
3126994 유머 아 엄마 설거지을 왜 지금하냐고 4 13:35 619
3126993 이슈 진짜 이번에 보니 5인조가 안정감 쩌는 거 같은 캣츠아이.. 11 13:32 787
3126992 정치 신천지 "국민의힘 가입 거부하면 민주당도 가입하라 해라"‥합수본 진술 확보 3 13:31 205
3126991 기사/뉴스 “코스피가 닛케이 흔든다”… 변동성 파급 확대에 日 당혹 2 13:31 261
3126990 기사/뉴스 "6만원 넘게 썼는데, '1인 1음료' 칼같이 주문하라고요?"…너무 야박하다, 뿔난 손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27 13:31 806
3126989 기사/뉴스 불법촬영 아들 휴대전화 폐기 경찰 간부, "억울하다" 글 삭제 5 13:30 370
3126988 기사/뉴스 하천서 발견된 샴악어 주인 검거…"인터넷서 120만원에 구매" 6 13:30 625
3126987 기사/뉴스 '나솔' 32기 영자, 영철에 "오빠를 진짜 좋아했어" 진심 고백 4 13:30 587
3126986 이슈 호프 바미기르 흑흑씬 비하인드 3 13:28 409
3126985 기사/뉴스 올여름 열대야 1994년 꺾고 '역대 1위'… 경북 40도 펄펄 끓는다 1 13:27 238
3126984 기사/뉴스 '영수♥' 30기 옥순, 혼전임신설 해명 "배 부르기 전 해외여행?…사실 아니야" (희노아락) 13:27 680
3126983 이슈 최근 미국 3대 청바지 브랜드 Lee가 출시한 여성용 가을 청바지 신상 5 13:27 1,491
3126982 이슈 지나가는 여성들에게 발을 거는 일본남자 16 13:26 1,489
3126981 유머 결국엔 다른 영역의 힘을 빌리기 시작한 현대차 주식 달글 주주들.jpg 10 13:26 929
3126980 이슈 모태솔로 상호 가장 최근 근황.jpg 6 13:24 1,661
3126979 유머 허경환이 생각하는 장도연 4 13:24 1,040
3126978 기사/뉴스 '인터뷰도 수다쟁이' 윤경호 "할 말 더 많지만, 기자 분 힘드실까봐…" 폭소 [MD인터뷰] 13:23 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