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빠 톰 크루즈와 인연 끊었다"…20살 수리, '노엘'로 법적 개명 [해외이슈]
5,229 23
2026.07.28 09:56
5,229 23

카네기 멜론 대학교서 뮤지컬연기 전공

톰 크루즈, 수리 노엘./게티이미지코리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수리 크루즈(20)가 아버지 톰 크루즈(64)와 공식적으로 절연했다.

27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는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가 법적으로 '크루즈'라는 성을 빼고 '노엘'로 바꿨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기록에 따르면, 수리는 카네기 멜론 대학교 신입생 시절이던 2024년 10월, 현재 거주지인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유권자 등록을 마쳤다. 당시 앨러게니 카운티에 '수리 노엘'이라는 이름으로 등록되었는데, 이는 해당 이름이 그의 법적 성명임을 뜻한다.

다만 수리가 앨러게니 카운티에 별도의 개명 신청을 한 기록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그가 대학 진학 전, 거주하던 뉴욕에서 미리 개명 절차를 밟았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펜실베이니아로 이주하기 전 수리가 케이티 홈즈(47)와 함께 살았던 뉴욕주는 개명 신청 기록이 자동으로 비공개 처리되거나 요청 시 비공개로 전환되는 제도를 갖추고 있다.

톰 크루즈, 수리 노엘./게티이미지코리아



수리가 정확히 언제 법적인 개명을 마쳤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름 자체는 이미 수년 전부터 공식·비공식 자리에서 사용해 왔다. 수리는 인생의 대부분을 아버지와 떨어져 지냈는데, 2024년 6월 라과디아 고등학교 졸업식 안내책자에 아버지의 성(크루즈) 대신 '수리 노엘'이라는 이름을 올리며 처음 화제를 모았다.

당시 한 소식통은 수리가 어머니의 중간이름(미들네임)인 '노엘'을 성으로 사용한 것에 대해 "어머니에 대한 존경을 표현한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가 파파라치의 시선을 피하고, 독자적인 정체성을 확립하며, 대학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고 싶어 했다고 덧붙였다.


(후략)

 

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072806504188393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08 07.27 69,44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81,7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48,1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49,9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07,0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0,7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4,1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7,6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0,9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8,2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6838 유머 오늘 생일을 맞이한 러바오의 당근 생일 케이크 🐼💚🥕🎂 11:03 37
3126837 기사/뉴스 국가기술자격 시험서 문제 사전공개 사고…응시생 57명 재시험 11:02 85
3126836 기사/뉴스 악뮤·화사·아이오아이·최예나·에스파·아이브…'2026 KWDA' 베스트 음원상 11:02 44
3126835 이슈 요즘 한식 셰프가 점점 없어지는 이유.jpg 1 11:01 521
3126834 유머 사장님한테 말 너무 심하게 해서 배달 주문 안됨 1 11:01 425
3126833 유머 친구 생일축하해줬는데 기분나쁜거 내가 예민한거임 ? 5 11:01 400
3126832 이슈 코스피, 8%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8번째 11:01 45
3126831 기사/뉴스 ‘김부장’ 윤경호, 결국 눈물‥“인생캐 경신, 너무 과분해요” 11:01 161
3126830 기사/뉴스 '호프' 나홍진 감독, 북미 개봉 앞두고 코믹콘 참석…뜨거운 반응 11:01 47
3126829 정보 네이버페이15원 받아가숑 1 11:01 196
3126828 기사/뉴스 강미나, 강형욱 만나려고 4개월 수소문…“연 닿는 곳 찾았다” (개늑시2) 11:01 187
3126827 유머 현명한 어머니의 방학공지 17 10:58 1,426
3126826 이슈 우리앞동 베란다에 시선이 가서 볼 때마다 사람이 서있어서 무서워지기 시작했다 10:58 442
3126825 이슈 사고싶고 하고싶은 게 계속 생긴다는 거 진짜 좋은거임 정신이 온전하다는 증거임 3 10:58 397
3126824 이슈 14,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도쿄 두바이 초코 샌드위치 1 10:58 327
3126823 이슈 150만원대 터치한 하이닉스 주가 28 10:56 1,513
3126822 기사/뉴스 오상진 “10년 동안 감사했습니다” 작별 인사…‘프리한 19’ 결국 종영 5 10:56 597
3126821 정치 “윤석열, 구속 1년간 영치금 17억 챙겼다…총 511회 인출” 3 10:56 292
3126820 유머 AI 사진 맞히기 2 10:56 147
3126819 기사/뉴스 [속보]“투자 한도 둔다” 이억원 단일종목 레버리지 추가 규제 경고 8 10:56 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