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빠 톰 크루즈와 인연 끊었다"…20살 수리, '노엘'로 법적 개명 [해외이슈]
6,387 25
2026.07.28 09:56
6,387 25

카네기 멜론 대학교서 뮤지컬연기 전공

톰 크루즈, 수리 노엘./게티이미지코리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수리 크루즈(20)가 아버지 톰 크루즈(64)와 공식적으로 절연했다.

27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는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가 법적으로 '크루즈'라는 성을 빼고 '노엘'로 바꿨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기록에 따르면, 수리는 카네기 멜론 대학교 신입생 시절이던 2024년 10월, 현재 거주지인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유권자 등록을 마쳤다. 당시 앨러게니 카운티에 '수리 노엘'이라는 이름으로 등록되었는데, 이는 해당 이름이 그의 법적 성명임을 뜻한다.

다만 수리가 앨러게니 카운티에 별도의 개명 신청을 한 기록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그가 대학 진학 전, 거주하던 뉴욕에서 미리 개명 절차를 밟았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펜실베이니아로 이주하기 전 수리가 케이티 홈즈(47)와 함께 살았던 뉴욕주는 개명 신청 기록이 자동으로 비공개 처리되거나 요청 시 비공개로 전환되는 제도를 갖추고 있다.

톰 크루즈, 수리 노엘./게티이미지코리아



수리가 정확히 언제 법적인 개명을 마쳤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름 자체는 이미 수년 전부터 공식·비공식 자리에서 사용해 왔다. 수리는 인생의 대부분을 아버지와 떨어져 지냈는데, 2024년 6월 라과디아 고등학교 졸업식 안내책자에 아버지의 성(크루즈) 대신 '수리 노엘'이라는 이름을 올리며 처음 화제를 모았다.

당시 한 소식통은 수리가 어머니의 중간이름(미들네임)인 '노엘'을 성으로 사용한 것에 대해 "어머니에 대한 존경을 표현한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가 파파라치의 시선을 피하고, 독자적인 정체성을 확립하며, 대학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고 싶어 했다고 덧붙였다.


(후략)

 

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072806504188393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17 07.27 74,11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84,13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50,8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51,5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09,4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0,7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4,1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7,6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1,8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8,2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7050 이슈 다이소 신상 볼꾸, 샤꾸, 칼꾸.................. 14:42 17
3127049 기사/뉴스 "기도해 드린다"며 유명세 탄 인플루언서 목사, 스토킹·명예훼손·협박 혐의 피소 14:40 222
3127048 이슈 '기도해 드릴게요'라는 숏폼 컨텐츠로 유명세를 탄 목사가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은 20대 여성을 직접 만나 '상담'을 명분으로 성적 발언을 하고 동의 없이 그의 얼굴과 가정사를 드러내는 등의 혐의로 피소되었습니다. 8 14:38 780
3127047 이슈 대나무가 자라며 산채로 관통한다는 죽순 고문, 실제로 가능할까? 16 14:37 1,063
3127046 이슈 가계부 오픈한 봉화군 홍보담당자.jpg 8 14:37 823
3127045 기사/뉴스 [전문기자의 시선] 호남 반도체에 웬 反美 구호… 한국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1 14:37 122
3127044 이슈 축구국가대표팀 10월 A매치 상대 베네수엘라, 우즈베키스탄 확정 14:35 103
3127043 이슈 갓 데뷔한 아이돌에게 JYP가 하는말 1 14:34 420
3127042 기사/뉴스 [단독] '불법촬영' 걸린 아들 휴대전화 버린 경찰관…전북청 강제수사 착수 13 14:33 594
3127041 유머 14살 생일케이크 받고 행복해 한 러바오와 고생하신 주키퍼님들💚🐼 11 14:32 827
3127040 이슈 장애인 혐오사상이 낳은 최악의 사건 (범인사진주의) 5 14:31 1,951
3127039 이슈 7월 29일 크리스피크림 도넛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더즌 9900원 1 14:31 721
3127038 이슈 효린 신곡 들으면 떠오르는 비욘세 솔로 초창기 노래 4 14:27 289
3127037 기사/뉴스 [속보]포항 보릿돌교 붕괴…당국 바다 수색 중 15 14:26 3,066
3127036 기사/뉴스 [속보] 경북 포항 장길리 복합 낚시공원 전망대 다리 무너져···"피해자 있는지 확인 중" 48 14:22 3,353
3127035 유머 아 ㅈㄴ 개 두마리키우는데 지금 퇴근하고 오니까 내방 ㅡㅡ 45 14:21 4,188
3127034 이슈 이창동 감독 8년만의 신작 <가능한 사랑> 공개일 발표.jpg 14 14:21 880
3127033 기사/뉴스 애플, 15개월만에 시총 1위 탈환.jpg 54 14:19 2,079
3127032 기사/뉴스 정해인 ‘옥문아’ 출격, 번호 교환까지 했던 홍진경과 재회[공식] 14:17 368
3127031 유머 우리언니가 이렇게 잘났는데 왜 쟤랑 사귀는지 모르겠다는 서인영 33 14:16 3,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