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안= 소정신 기자]인공지능(AI)이 인간의 지능을 넘어서 스스로 성능을 개선하는 이른바 ‘특이점(Singularity)’ 시대가 마침내 도래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 ABC뉴스는 27일(현지 시간) 생성형 인공지능(AI) 선도 기업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가 'AI가 스스로 성능을 개선하는 특이점 단계에 진입했다'고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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