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산경찰서는 어제(27일) 오전 5시쯤 전북 전주시 효자동의 한 편의점에서 70대 점원의 목을 흉기로 찌른 뒤 계산대의 현금을 훔쳐 달아난 A씨를 강도상해 혐의로 추적하고 있습니다.
흉기에 찔린 점원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분석하는 등 용의자 검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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