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략)
<문도 데포르티보>는 일본 팬들이 당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2선 자원으로
자국 스타 쿠보 타케후사를 기대했다고 짚었다.
이강인과 RCD 마요르카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쿠보 역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영입 후보로 거론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7번 유니폼을 입은 선수는 쿠보가 아닌 이강인이었다.
일부 일본 팬들은 억측까지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일본에서는 대한축구협회(KFA)가 이적료 일부를 부담한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이는 현실과 완전히 동떨어진 이야기"라고 꼬집었다.
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식 스폰서인 현대자동차가 이강인 영입에 영향을 미쳤다는 시선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이강인이 선택받은 이유는 단순하다.
알레마니가 발렌시아 시절부터 이강인을 알고 있었고,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도 그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343/0000145638
일본 : 이강인 이적도 국책이다!
스페인 : 아닌데
일본 : 스폰서랑 축협이 돈 대줬다!
스페인 : 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