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일본 : 이강인 이적도 국책이다!
4,567 48
2026.07.28 08:14
4,567 48

 

(중략)

 

<문도 데포르티보>는 일본 팬들이 당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2선 자원으로

자국 스타 쿠보 타케후사를 기대했다고 짚었다.

이강인과 RCD 마요르카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쿠보 역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영입 후보로 거론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7번 유니폼을 입은 선수는 쿠보가 아닌 이강인이었다.

 

일부 일본 팬들은 억측까지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일본에서는 대한축구협회(KFA)가 이적료 일부를 부담한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이는 현실과 완전히 동떨어진 이야기"라고 꼬집었다.

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식 스폰서인 현대자동차가 이강인 영입에 영향을 미쳤다는 시선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이강인이 선택받은 이유는 단순하다.

알레마니가 발렌시아 시절부터 이강인을 알고 있었고,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도 그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343/0000145638

 

 

 

일본 : 이강인 이적도 국책이다!

스페인 : 아닌데

일본 : 스폰서랑 축협이 돈 대줬다!

스페인 : 아니라고;

댓글 4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17 07.27 75,57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84,13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50,8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52,63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09,4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0,7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4,1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7,6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1,8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8,2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7060 이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LA 블루카펫 참석한 주연진 1 14:51 54
3127059 이슈 스레파 패자부활전 주제가 쌀을이용한음식 or 쌀이랑어울리는음식이라 거의 다 밥반찬 만드는것 같은데 떡볶이원툴 두끼떡볶이 대표님 혼자 기계도 없이 맨손으로 떡 뽑고 계시는거 1 14:50 142
3127058 기사/뉴스 日 돈키호테, 韓 최초 진출? 대구 동성로 대백 본점 입점 검토 16 14:49 303
3127057 기사/뉴스 [속보]BTS 효과 제대로..하이브, 분기 매출 최초 1조원 찍었다 5 14:49 229
3127056 이슈 아니 이거 국내 최초로 바티칸 허락받고 구마사제가 구마의식 하는 장면 촬영한거래 9 14:48 841
3127055 이슈 아이오아이 세정 플챗 업로드 4 14:44 347
3127054 기사/뉴스 임영웅 애착동생 된 김도훈, 최애 바지까지 빌려줬다(산골총각 영웅) 3 14:43 499
3127053 이슈 역대 드라마 갤럽 선호도 10% 넘는 드라마 14편 7 14:43 663
3127052 이슈 스와로브스키에서 제작해줬다는 르세라핌 투어 의상 10 14:42 1,375
3127051 이슈 다이소 신상 볼꾸, 샤꾸, 칼꾸.................. 12 14:42 1,792
3127050 기사/뉴스 "기도해 드린다"며 유명세 탄 인플루언서 목사, 스토킹·명예훼손·협박 혐의 피소 4 14:40 629
3127049 이슈 '기도해 드릴게요'라는 숏폼 컨텐츠로 유명세를 탄 목사가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은 20대 여성을 직접 만나 '상담'을 명분으로 성적 발언을 하고 동의 없이 그의 얼굴과 가정사를 드러내는 등의 혐의로 피소되었습니다. 16 14:38 1,570
3127048 이슈 대나무가 자라며 산채로 관통한다는 죽순 고문, 실제로 가능할까? 35 14:37 2,400
3127047 이슈 가계부 오픈한 봉화군 홍보담당자.jpg 29 14:37 2,051
3127046 기사/뉴스 [전문기자의 시선] 호남 반도체에 웬 反美 구호… 한국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2 14:37 277
3127045 이슈 축구국가대표팀 10월 A매치 상대 베네수엘라, 우즈베키스탄 확정 14:35 147
3127044 이슈 갓 데뷔한 아이돌에게 JYP가 하는말 2 14:34 710
3127043 기사/뉴스 [단독] '불법촬영' 걸린 아들 휴대전화 버린 경찰관…전북청 강제수사 착수 13 14:33 839
3127042 유머 14살 생일케이크 받고 행복해 한 러바오와 고생하신 주키퍼님들💚🐼 19 14:32 1,320
3127041 이슈 장애인 혐오사상이 낳은 최악의 사건 (범인사진주의) 10 14:31 2,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