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서울시립미술관 유영국 전시 기간 중 도서(절판본) 1권이 분실되었습니다. 외부 기관으로부터 대여한 재발행이 불가능한 자료이오니, 가져가신 분은 미술관으로 꼭 돌려 주시기 바랍니다. 열람용 자료의 훼손(페이지 찢김 및 구김)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모든 관람객이 함께 보는 자료이오니, 소중히 이용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6,029 25
2026.07.28 07:45
6,029 25

https://x.com/youthful_museum/status/2081704117119144243?s=20

https://x.com/kchae/status/2081694806678618297?s=20

https://x.com/summer__bread/status/2081717017036599676?s=2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17 07.27 73,54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82,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50,8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50,7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09,4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0,7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4,1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7,6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1,8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8,2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7011 기사/뉴스 [단독]주민 불안 속 '자매 성폭행' 노영대, 춘천 시설 체류 연장 13:48 27
3127010 기사/뉴스 BTS 정국 극찬에 나홍진 감독 ‘빛의 속도’ 반응…유병재 ‘침묵’ 온도차 3 13:47 167
3127009 기사/뉴스 [속보] ‘여중생 성매수’ 혐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구속영장 1 13:47 91
3127008 기사/뉴스 [단독] 배재고 응원 논란에…서울교육청 ‘민주시민’ 과목 만든다 11 13:45 227
3127007 유머 이제 올리브영에서 실바니안 판대요.... 2 13:45 673
3127006 기사/뉴스 국장 떠나는 서학개미…7월 美주식 순매수 5조 돌파 12 13:43 403
3127005 유머 다 벗겨놓은 워터밤.......jpg [밤티주의] 9 13:42 1,773
3127004 기사/뉴스 [속보] “왜 때려” 여친 욕설하자 노래방 마이크로 가격한 30대男… ‘실형’ 선고, 이유 보니 6 13:41 565
3127003 기사/뉴스 영화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허범욱 감독 별세…향년 43세 6 13:41 553
3127002 이슈 직관 멤버가 점점 늘어나는 중이라는 남돌 FC서울 목격담 2 13:41 969
3127001 기사/뉴스 "초보가능"이라 취업했더니‥눈덩이처럼 커진 체불 14억 원 2 13:40 659
3127000 이슈 레버리지에 미친 대한민국 근황 2 13:40 885
3126999 기사/뉴스 ‘입추’ 와도 가을 설 자리 없다···‘이중 열돔’에 낀 한반도 2 13:40 233
3126998 이슈 팀원에게서 항상 걸레 썩은내가 났던 이유.. 33 13:39 2,883
3126997 이슈 [환연2-하트시그널2] 서로 공격하는데 한쪽만 타격 커보이는 정규민-오영주.jpg 1 13:39 774
3126996 기사/뉴스 이태원특조위, 尹정부 '참사'→'사고' 용어 바꾼 회의록 확보 13:36 164
3126995 이슈 사회초년생들 필독, 직장상사가 이런 요구해도 절대 믿지 말기 28 13:35 1,887
3126994 기사/뉴스 '노원 세모녀' 김태현과 '광주 여고생' 장윤기…위험 신호 같았다 13:35 364
3126993 유머 아 엄마 설거지을 왜 지금하냐고 13 13:35 2,599
3126992 이슈 진짜 이번에 보니 5인조가 안정감 쩌는 거 같은 캣츠아이.. 18 13:32 1,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