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직도 6.3 지방선거가 안 끝난 거 같은 동네 : 경남 통영
3,335 6
2026.07.27 23:36
3,335 6


재검표 이슈



mOpUia


앞서 6·3 지방선거에서 경남 통영시장선거는 전국 기초지자체장 선거 가운데 가장 적은 44표 차이로 당락이 엇갈렸다. 낙선한 천영기(63·국민의힘) 후보는 “투표지 분류기 시스템 자체에 심각한 오류가 있어 투표지 전체를 재검표해야 한다”며 지난달 17일 ‘통영시장선거 당선무효소청’을 제기했다.

재검표는 27일 오후 2시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천영기 후보 쪽이 △투표함 보관장소에 폐회로텔레비전(CCTV)이 설치돼 있지 않았던 점 △재검표 과정에서 동영상 촬영을 허락하지 않는 점 등에 이의를 제기해 재검표 시작 시간이 예정보다 1시간30분 가까이 늦춰졌다. 천 후보 쪽은 투표함의 허술한 봉인 상태도 지적했다. 하지만 이영훈 경남선관위원장은 동영상 촬영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통영시선관위는 투표함 봉인 상태에 문제가 없다고 답했다.

모두 37개 상자에 담긴 투표용지는 선관위 사무원들의 검표와 집계, 선관위원의 검열, 선관위원장의 확정 절차를 거쳐 재검표됐다. 각 12명으로 이뤄진 양쪽 참관인들은 재검표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봤다. 천 후보 쪽 참관인으로 참여한 유튜버 전한길씨 등은 유권자가 찍은 도장의 붉은 색이 뒷면까지 배어들지 않은 투표용지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재검표를 하는 동안 경남도선관위 청사 앞 인도에서는 100여명이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집회를 열었다. 경남경찰청은 질서 유지를 위해 경찰 330명을 경남도선관위 주변에 배치했다.

경남도선관위는 검증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다음달 18일까지 천 후보의 소청에 대해 인용 또는 기각 결정을 한다. 이에 불복하면, 결정일로부터 14일 이내에 당선무효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앞서 지난 6·3지방선거 당시 통영시장 선거에는 6만9693명이 투표했다. 투표 결과 현직 시장이던 강석주(61·더불어민주당) 후보가 3만3626표(48.97%)를 득표해, 3만3582표(48.90%)를 얻은 전직 시장 천영기 후보를 44표(0.07%) 차이로 누르고 당선됐다. 무소속 박청정 후보는 1455표(2.11%)를 득표했다. 무효는 1030표 나왔다.



https://naver.me/F2LKtNWi



이게 다 부실무능 선관위 놈들 때문에 이 난리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17 07.27 75,57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85,15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50,8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54,61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10,1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0,7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4,1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7,6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1,8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8,2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7069 이슈 댓글 600개 달린 아픈 사람들끼리 연애하는 연애 프로그램.jpg 15:05 234
3127068 이슈 필수의료 망치는 법안이라고 의사들에게 엄청 욕먹는 법안.jpg 3 15:03 579
3127067 이슈 최근 화제됐던 어딘가 이상한 선착순 이벤트 당첨자 명단 관련 인플루언서 사과문 15 15:01 1,441
3127066 이슈 쉽지않은 배관공 직업(마리오 얘기 아님) 10 14:59 635
3127065 유머 6세 아이의 '섬뜩한 가족그림' 때문에 경찰 대동후 학부모 긴급 소집된 8 14:57 1,596
3127064 이슈 [KBO] 구단별 3할 타자 목록 29 14:56 879
3127063 이슈 명예영국인 유학가기전 20살때 모습 28 14:55 3,416
3127062 이슈 국내 최초로 촬영한 바티칸 허락 받고 구마사제가 구마의식 치르는 모습 12 14:53 1,341
3127061 이슈 효리수 타이틀곡 Skibidi 데모곡 6 14:53 600
3127060 이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LA 블루카펫 참석한 주연배우들 10 14:51 843
3127059 이슈 스레파 패자부활전 주제가 쌀을이용한음식 or 쌀이랑어울리는음식이라 거의 다 밥반찬 만드는것 같은데 떡볶이원툴 두끼떡볶이 대표님 혼자 기계도 없이 맨손으로 떡 뽑고 계시는거 4 14:50 874
3127058 기사/뉴스 日 돈키호테, 韓 최초 진출? 대구 동성로 대백 본점 입점 검토 69 14:49 1,597
3127057 기사/뉴스 [속보]BTS 효과 제대로..하이브, 분기 매출 최초 1조원 찍었다 31 14:49 1,008
3127056 이슈 아니 이거 국내 최초로 바티칸 허락받고 구마사제가 구마의식 하는 장면 촬영한거래 27 14:48 2,940
3127055 이슈 아이오아이 세정 플챗 업로드 6 14:44 584
3127054 기사/뉴스 임영웅 애착동생 된 김도훈, 최애 바지까지 빌려줬다(산골총각 영웅) 4 14:43 832
3127053 이슈 역대 드라마 갤럽 선호도 10% 넘는 드라마 14편 13 14:43 1,280
3127052 이슈 스와로브스키에서 제작해줬다는 르세라핌 투어 의상 17 14:42 2,713
3127051 이슈 다이소 신상 볼꾸, 샤꾸, 칼꾸.................. 16 14:42 3,125
3127050 기사/뉴스 "기도해 드린다"며 유명세 탄 인플루언서 목사, 스토킹·명예훼손·협박 혐의 피소 12 14:40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