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시 삭제
*취존주의
*다 존잼으로 본 건 아님 주의(.......)
1. 키스는 괜히 해서 (넷플릭스)

: 개인적으로 후반부가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대체적으로 재미있었음.
2. if의 세계에서 사랑이 시작된다 (웨이브)

: 이쪽의 OOOO는 진짜 대단한 남자친구가 될 것 같다.
3. 절대 BL이 되는 세계 VS 절대 BL이 되고 싶지 않은 남자 시즌3 & 파이널 (웨이브) <- 시즌 1,2는 티빙에도 있는 듯함


: 밥친구로 나쁘지 않았는데 개인적으로 파이널에서 내가 밀었던 CP가 최종 커플이 안 돼서 좀 섭섭했음(?).
4. 셀럽 남자는 감당할 수 없어 (웨이브)

: 호감배 나온다고 해서 봤음. 느낌이 정신 차린 카카후카카 느낌.
5. 미 앤 티 (웨이브, 티빙)

: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마피아와 그런 마피아에게 사로잡혀버린 복숭아.
6. 포에버 유 시즌1 & 조한노스 스페셜 (티빙, 웨이브)


: 선배들 순애보가 미쳤고 후배들이 너무 귀여움. 너무 착한 드라마.
7. 수학여행에서 친하지 않은 그룹에 들어갔습니다 (웨이브)

: 인기가 많은 데는 다 이유가 있다(P).
8. 비밀사이 (왓챠)

: 역시 애인은 안정형.
9. 히티드 라이벌리 (왓챠)

: 원덬쓰 최소 2027년 4월까지는 살아있을 예정.
10. 녹아웃 (티빙웨이브)

: 메인CP 케미가 좋아서 더 아쉬웠던 드라마 & 아니 이게 15세 관람가라고요?
11. 절친의 「동거하자」에 「응」이라고 하기까지 (티빙웨이브왓챠)

: 지가 좋아하기만 하면 상대방이 동의하든 말든 입술박치기부터 하는 드라마들 위주로 보다가 오랜만에 이 드라마 보니까 참 귀엽고 풋풋했음.
12. 월남보살 (넷플릭스)

: 귀엽고 유쾌한 영화.
13. 수업중입니다 시즌3 (왓챠웨이브티빙)

: 애들 인생 가지고 장난치는 어른ㅅㄲ들 때문에 개빡쳤지만 그래도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있어 끝까지 봄.
14. 하트스토퍼 포에버 (넷플릭스)

: 좋은 마무리였다.
15. 검사실의 제안 (웨이브)

: 아쉬움이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한정된 예산과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 이 정도면 꽤 괜찮았다 싶음.
-
이 외에도 몇 편의 중드, 몇 편의 숏폼드, 몇 편의 유튜브 웹드라마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