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이야 비옥한 토지에 막대한 생산력을 자랑하는 꿀땅이지만
수백만명 단위로 인간을 갈아넣고 거기에 대대적인 지원까지 받고나서야 개간이 가능한 땅으로 바뀌었다는 사실
심지어 만주에서는 석유도 나옴
일제가 만주국이라는 괴뢰국을 세우고 2차 세계대전 무렵 시추를 시도했으나 당대의 기술부족으로 실패했고
결국 1960년대에 들어서고 나서야 중국이 시추에 성공함


지금이야 비옥한 토지에 막대한 생산력을 자랑하는 꿀땅이지만
수백만명 단위로 인간을 갈아넣고 거기에 대대적인 지원까지 받고나서야 개간이 가능한 땅으로 바뀌었다는 사실
심지어 만주에서는 석유도 나옴
일제가 만주국이라는 괴뢰국을 세우고 2차 세계대전 무렵 시추를 시도했으나 당대의 기술부족으로 실패했고
결국 1960년대에 들어서고 나서야 중국이 시추에 성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