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싸이, 흠뻑쇼서 즉석 캐스팅한 여중생…알고 보니 12년생 아이돌 지망생
4,349 16
2026.07.27 22:38
4,349 16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싸이가 '워터밤 서울 2026' 무대 도중 여학생을 즉석 캐스팅한 가운데, 그의 정체가 밝혀졌다.

25일 SNS상에는 '싸이 흠뻑쇼 실시간 캐스팅'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 학생은 카메라가 자신을 비추자 부끄럼 없이 개성 있는 춤사위를 선보였고, 이를 본 싸이가 "우리 마지막 친구"라며 다시 한번 모습을 보기 원했다.

카메라가 다시 학생에게 돌아가자 그는 관심을 즐기는 듯 춤사위를 이어갔고, 싸이는 "저기 어느 구역이지?"라며 궁금해했다. 이내 싸이는 "저 친구는 대표로 소리 지르지 말고, 우리 피네이션 매니저가 가서 연락처 좀 받아와. 우리 곧 다시 만나게 될 거야"라며 인상 깊게 본 듯한 모습을 보였다.

본 영상이 하루 만에 조회수 1000만 뷰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자, 해당 학생은 직접 SNS에 등판해 "헙 안녕하세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당"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2012년생이며 현재 아이돌 지망생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620355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194 00:05 52,79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79,0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42,0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40,3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02,7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0,19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3,37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7,6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0,9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6,8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6631 유머 자기도 판다라고 짧은다리 뻗어서 열심히 긁는 넷째바오🐼 1 23:48 463
3126630 이슈 17년 전 오늘 발매된_ "거짓말" 23:48 124
3126629 기사/뉴스 크루즈까지 띄웠건만 웃음은 침몰, ‘오케이 마담2’ [한현정의 직구리뷰] 1 23:47 309
3126628 유머 금지단어 사용으로 배달앱 주문에 실패한 사람 7 23:47 998
3126627 정보 밤 11시 45분 현재 대구날씨♨️(+전국 현재시간 기온) 11 23:46 1,033
3126626 이슈 한국인들아 너희 그거 복구하는 데 20년 걸린다 40 23:46 2,050
3126625 이슈 뮤지컬계 쎈언니들의 속시원한 무대 (열린음악회 + 불후의 명곡) 1 23:44 363
3126624 이슈 요청사항에 비속어 써서 배달어플 주문 실패함 1 23:44 806
3126623 유머 요즘 가가와이스 누가 자꾸 만드니 개웃겨 ㅠ 4 23:43 220
3126622 유머 강쥐들의 물장난 💦 2 23:43 187
3126621 이슈 있지(ITZY) 채령 인스타 업뎃 5 23:42 235
3126620 이슈 반응 꽤 좋았던 트와이스 모모 댄스 챌린지 TOP4 11 23:41 554
3126619 정보 코난 오브라이언이 말하는 살면서 아무짝에 쓸모 없다는 태도 6 23:40 1,354
3126618 이슈 2006년 일본을 발칵 뒤집어놓았던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jpg 14 23:39 1,666
3126617 기사/뉴스 “9억 번 외국인, 건보료는 0원?”…정부, 일용직 손 본다 3 23:39 409
3126616 이슈 유튜버 잡식맨이 재방문해본 연돈 돈까스 근황 32 23:38 3,552
3126615 이슈 아직도 6.3 지방선거가 안 끝난 거 같은 동네 : 경남 통영 3 23:36 1,320
3126614 이슈 원조스타 러바오.jpg 2 23:33 680
3126613 이슈 스타쉽 신인 남돌 에이엔(AEN)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챌린지 3 23:31 193
3126612 이슈 흑산도→오키나와→필리핀→마카오까지 | 문순득의 기적같은 표류 이야기 1 23:31 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