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MHxUe8L9rU8
어제(25) 원주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싸이 흠뻑쇼 공연장에 화재와 구조, 구급 등 소방 출동이 잇따랐습니다.
원주소방서 공연 전 쓰레기 화재 1건과 화장실 고립 구조 1건이 신고돼 출동했고, 공연 중에는 탈진으로 30대 남성 한 명과 넘어져 부상을 입은 50대 여성 한 명을
병원에 이송하는 등 모두 37건의 구급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구급 신고자 대부분은어지럼증과 복통 등을 호소했으며, 병원으로 옮긴 2명 외에 35명은 현장에서 처치를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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