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경기 여주 샴악어 발견 8일 만에 주인 입건‥"일광욕 도중 사라져"
2,148 4
2026.07.27 20:09
2,148 4

경기 여주 하천 변에서 국제멸종위기종 1급인 샴악어가 발견된 지 8일 만에 주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023년 파충류를 거래하는 인터넷 카페를 통해 120만 원을 주고 샴악어를 구매해 키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샴약어는 국제멸종위기종 1급으로 등재돼 있어 허가 없이 포획하거나 거래, 소유하는 것이 금지돼 있습니다.

여주시가 인계받은 악어를 국립생태원에 문의한 결과 국제멸종위기종인 샴악어로 확인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고, '파충류를 키우는 사람이 있다'는 주민 진술을 확보해 어제 남성을 주거지에서 검거했습니다.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3년 전 인터넷 카페를 통해 120만 원을 주고 손바닥만 한 크기의 샴악어를 샀고, 악어에게 일광욕을 시켜주려고 마당에 내놨는데 사라졌다"며 유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남성 주거지에서 국제멸종위기종 2급 악어거북도 발견해 판매자를 추적하는 등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문다영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4188?sid=102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189 00:05 46,67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77,04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40,3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36,1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00,4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0,19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3,37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7,6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0,9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6,8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6474 기사/뉴스 [밀착카메라] '가성비 워터밤' 소문난 한강 수영장 가보니…눈살 21:10 32
3126473 이슈 EBS 내 딸은 트렌스젠더입니다.gif 21:07 738
3126472 유머 공연 연습 영상 찍는 조카(feat.포메) 3 21:07 237
3126471 유머 지예은: (강훈)오빠 미안해 그렇게 됐어... 1 21:07 448
3126470 유머 케톡 펌) 젤다에 공략이 없는 이유........jpg 4 21:06 570
3126469 이슈 최고연장자 야선의 의외의 스펙 6 21:05 660
3126468 기사/뉴스 장윤기 "여고생 살해하고 '차분한 얼굴'로 또 흉기"‥"법정 최고형을‥' 21:05 94
3126467 이슈 데이식스 영케이 'Shut The Door' 멜론 TOP100 19위 (피크) 11 21:05 216
3126466 유머 옵빠 쩨고에요♡♡ 옵빠체고! 이러는데 어머님이 삼촌이야 삼촌~~ㅜㅜ! 1 21:04 443
3126465 이슈 사진만 찍혔다 하면 조폭 같은 중구형과 다 남친짤 같은 약한영웅 바쿠의 술자리🍺 | EP.6 박성웅, 려운 | 이쪽으로올래S4 21:02 127
3126464 유머 술자리에서 하면 무조건 속는 마술 5 21:01 366
3126463 이슈 POV: 흠뻑쇼 공연하는 싸이 시점 5 21:01 767
3126462 유머 ???: 돈들여서 성형했더니 가발쓰자마자 원래얼굴로 돌아간거 개웃기네😂😂 4 20:59 2,197
3126461 기사/뉴스 "이 상황에 여고 고집 안 돼" vs "86년 전통 묵살" 딜레마 12 20:59 661
3126460 이슈 즉흥으로 <창귀>를 앵콜로 말아주는 포레스텔라(익살ver 짱귀) 2 20:58 171
3126459 이슈 드라마 이 장면 요즘이었으면 방영 가능했다 vs 불가능했다 37 20:57 1,975
3126458 이슈 윤석열 재판 현황 9 20:57 1,223
3126457 이슈 공원이라는 가수 기타 진짜 잘 치더라 20:57 452
3126456 기사/뉴스 [단독] '유령 도장' 제보한 교수 재임용 탈락 시킨 동국대 6 20:56 905
3126455 이슈 ai로 전여친을 복제한 사람.gpt 2 20:56 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