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건진-김건희 만난적 없다"던 윤석열…2013년부터 '연결고리' 있었다
466 3
2026.07.27 18:29
466 3
YjRqmc

(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건진법사 전성배 씨 관련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1심은 윤 전 대통령의 허위발언으로 선거인의 올바른 의사결정이 침해됐다고 판단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순표)는 27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 전 대통령에 대해 "공소사실을 모두 유죄로 인정된다"며 이같이 선고했다.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이번 선고 형량은 공직선거법상 당선무효형에 해당한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공소사실에 관해 "(당시) 후보자가 국정 운영에 있어 합리적 판단이 아닌 비공식적 영향력에 의존할 가능성이 있는지에 관한 것으로, 유권자의 관심이 대단히 높았던 사항에 관해 허위 사실을 공표해 그 죄질이 매우 무겁다"고 했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2022년 대선 후보 시절 김 여사와 함께 전 씨를 만난 적이 없다고 허위로 발언한 혐의로 기소됐다. (중략)




https://m.news.nate.com/view/20260727n29356?mid=m03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190 00:05 47,73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78,2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42,0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36,1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01,2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0,19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3,37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7,6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0,9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6,8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6505 기사/뉴스 [단독]서울 한복판에 거점 세운다... SK하이닉스, 강남 르메르디앙 호텔 자리에 사옥 건립 추진 1 21:39 301
3126504 이슈 13호 태풍 '돌핀' 발생 임박 12 21:39 744
3126503 이슈 키키 팬들이 이번에 열린다는 팝업을 기대하고 있는 이유.twt 2 21:38 218
3126502 유머 요즘 가가와이스 누가 자꾸 만드니 개웃겨 ㅠ 2 21:37 256
3126501 유머 내 사주에 목이 부족하니까 7 21:37 722
3126500 이슈 차태현이 술은 끊어도 이건 못끊는다는 목소리.jpg 21:36 1,053
3126499 유머 자기도 판다라고 뒷다리로 긁긁하는 아기판다 9 21:34 738
3126498 이슈 110cm는 여유롭게 넘는다는 여돌..jpg 21:34 785
3126497 정보 <썸머 워즈> 더숲 아트시네마 하계 기획전 상영 확정 1 21:33 195
3126496 유머 30대가 책장에 꽂아주는 고전학문 9 21:32 1,401
3126495 유머 모르는 아이 후원하고 싶다는 남편 19 21:30 1,268
3126494 이슈 수면내시경을 하고 나와서 먹을거 찾는 윤남노 5 21:29 816
3126493 기사/뉴스 박진영 패노메논 "예전에 K팝을 미국에 진출시킨다고 했을 때 '왜 쓸데없이 원더걸스를 데리고 나가서 고생시키느냐'라든가, '미국병 걸렸다'는 등의 말을 듣고 가슴에 피멍이 많이 들었다"며 "그래도 트와이스나 스트레이 키즈를 보면 방시혁과 미국 방구석에서 머리 싸매고 생각하던 일이 현실이 되어 그 그림이 너무 멋있기에 황당하고 벅찬 일 5 21:28 500
3126492 이슈 어떤 금붕어의 모험 4 21:26 463
3126491 기사/뉴스 ‘여교사 몰카’ 고교생 아들 휴대폰 부순 경찰 아빠 20 21:25 1,760
3126490 이슈 꼬깔콘 신상 3종류 출시 25 21:24 2,280
3126489 이슈 최연소 방과후설렘 참가자였던 아이돌 근황.jpg 4 21:24 1,635
3126488 유머 콘서트중 팬들이랑 인사하다 시큐머리에 손올린 아이돌 57 21:23 3,121
3126487 이슈 스포츠 선수 이름으로 바뀐 체육관 (feat. 김연경) 10 21:22 1,621
3126486 이슈 29년 전 데뷔곡 무반주로 부르는 바다 1 21:20 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