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대단하다 1g을 300명에게 선물하면
1억이 넘는 금액이라는데
그리고 솔직히 금은 가지고 있으면
결국 오를 수 밖에 없어서 센스까지 멋지네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소지섭의 선물은 고급스러운 검은색 케이스 안에 1g 짜리 미니 골드바가 담긴 형태다.
케이스 내부에는 "이번 작품을 함께하며 큰 감동과 행복을 느꼈다"며 "언제나 묵묵히 각자의 자리에서 김부장을 빛내준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김부장 소지섭 드림"이라는 문구가 각인돼 눈길을 끌었다.
과거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 출연한 그는 "예전부터 촬영이 끝나면 사비를 들여 무언가를 선물해 왔는데 다들 협찬을 받은 줄 알더라"라며 "금은 협찬도 안 되고, 훗날 세상이 어려워지면 나중에 팔아서 쓰라는 의미로 준비했다"고 밝히며 남다른 선물 철학을 전하기도 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77379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