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장윤정 떠난 소속사, 사내이사 3명 횡령·배임 정황 포착…법적 대응 준비
5,794 25
2026.07.27 15:37
5,794 25

장윤정이 공식석상에 참석했다./텐아시아 DB티엔엔터테인먼트(이하 티엔엔터)가 사내이사 3명의 업무상 횡령·배임 의심 정황을 내부 감사에서 포착하고 형사 고소와 민사소송 등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티엔엔터는 최근 내부 감사 과정에서 사내이사 3인과 관련한 업무상 횡령·배임 의심 정황을 확인했다. 세 사람은 현재 모두 티엔엔터 사내이사로 재직 중이다.

회사 측은 현재 이들을 상대로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에 대한 형사 고소와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를 준비하고 있다. 다만 아직 수사기관이나 법원에 관련 절차를 정식으로 접수하지는 않은 상태다.

횡령·배임 의심 금액 역시 산정 중이다. 티엔엔터는 구체적인 규모가 확정되는 대로 고소와 손해배상 청구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이번 사안은 회사 내부 감사 과정에서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 결과는 이사회에 보고됐으며, 회사는 향후 수사기관 등 관계기관의 조사에도 협조할 계획이다.

다만 현재까지는 내부 감사에서 업무상 횡령·배임 의심 정황이 확인된 단계다. 실제 횡령·배임 혐의 성립 여부는 향후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가려질 전망이다.

텐아시아는 해당 사내이사들의 입장을 확인하기 위해 연락을 시도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

한편 티엔엔터 주가는 이날 급락했다. 티엔엔터는 27일 장중 496원까지 하락하며 하한가를 기록했다. 이후 일부 낙폭을 만회했으나 오전 11시 42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8.39%(201원) 내린 507원에 거래됐다.

티엔엔터에는 도경완, 라미란, 붐, 양세형, 이영자, 유세윤, 이지혜, 이은형, 장동민, 제이쓴, 홍현희, 허경환, 김숙 등이 소속돼 있다. 최근 장윤정, 이찬원, 박지현, 김희재 등 트로트 스타들이 줄지어 회사를 떠난 바 있다. 장윤정은 자신이 설립한 '장윤정기획사'로 향했고, 이찬원·박지현·김희재는 '그레이스이엔엠'에 새 둥지를 틀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2/0000769371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02 07.27 60,20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81,0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45,3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48,5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06,1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0,7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4,1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7,6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0,9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8,2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6685 이슈 공작새 비행하는 거 보신 분? 07:32 79
3126684 이슈 얼룩....말인데 얼룩말이 아닌 주인 따라하는 말 3 07:27 297
3126683 정치 李대통령 지지율 추이, 민주 전대 결과에 달렸다[여론뒤집기] 2 07:26 139
3126682 유머 나 아는 사람이 칼을 갈러 복지관에 가는 도중에 은행에 들렀대 3 07:23 1,001
3126681 유머 기린이 비 그치길 기다리는 중 2 07:18 639
3126680 유머 고전 좋아하는 30살의 책장 3 07:17 1,261
3126679 이슈 요즘 '캣맘' 문제가 심각하다. 는 글에 홍준표 답변.jpg 9 07:16 1,562
3126678 유머 이시언 인생 최대 위기 1 07:14 556
3126677 이슈 6년동안 가격을 50% 가까이 올려버린 브랜드 ㄷㄷㄷ 31 06:59 6,374
3126676 이슈 여자가 생리할 때 나오는 피는 요구르트 한병이다에 대한 진실 18 06:45 5,069
3126675 이슈 현재 강원도 사는 사람들한테 쏟아져 들어오는 거.jpg 42 06:30 6,620
3126674 기사/뉴스 [단독]'끝판왕'의 등장… 장동민, '데블스 플랜3' 출연 76 06:05 4,694
3126673 정치 李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내려 46.3%… 민주 41.3% 국힘 40.6% [리얼미터] 22 06:01 1,019
3126672 유머 인간 뽀야미 같은 하투하 예온 10 05:19 1,631
3126671 이슈 인도네시아에서 화제가 된 영상 13 05:16 4,279
3126670 유머 내친구들이 이거 ㅈㄴ 따라해댔는데 며칠사이에 나도 전염되서 존나 읽을만한 간판 있으면 혼자 속으로 해보고 혼자 ㅈㄴ 웃겨서 웃름 ㅈㄴ 참음ㅇ 아 개짜증 17 04:57 6,459
3126669 유머 2027년은 이제 5개월 남았다.jpg 10 04:50 2,493
3126668 유머 오디세이 4DX 봤더니 오늘 출근 못 할 것 같아 7 04:50 4,512
3126667 유머 반려물고기를 위해 롤러코스터를 만든 주인 20 04:46 3,429
3126666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85편 1 04:44 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