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엔 시코쿠섬에 상륙해서 힘을 뺀 뒤 부산쪽에 상륙한다는 예측모델이 나와서
남부지방 해갈에 도움이 되길 바랬던 태풍이
기존 예측경로보다 동쪽으로 치우쳐져 도쿄 쪽으로 상륙한다는 예측으로 바뀜
여러 예측모델들이 동편화하고 있지만 아직 일본이나 한국 근처로 오기까지 많은 시간이 남아있어서
경로가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약간의 희망은 있는 상황
지금의 경로로 유지된다면 당분간 비소식도 없고 맑고 무더운 날씨가 계속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