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속보] 국힘 최고위 “‘멱살’ 권영진 탈당 안되면 제명…중징계 필요”
841 6
2026.07.27 11:03
841 6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39067?sid=10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원본보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지도부가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권영진 의원에 대해 제명을 포함한 최고 수준의 징계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7일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비공개회의에서는 권 의원의 일탈 행위에 대한 징계 논의가 주를 이뤘다”며 “당 지도부는 이견 없이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 보고 강력히 처벌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권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하고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신속히 윤리위원회를 소집해 제명을 포함한 가능한 최고 수준의 징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며 “대국민 사과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었다”고 전했다.다만 당사자의 소명 절차 등 절차적 완결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날 즉시 윤리위원회에 징계 개시를 청구하지는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에는 외부 단체가 권 의원에 대한 징계 요구안을 제출한 상태다.

박 수석대변인은 “권 의원이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고 폭언을 한 것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할 수 없는 행동으로, 보수의 품격과 당 리더십을 훼손한 매우 부적절한 처사”라며 “경징계로 마무리할 경우 유사 사례가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 중징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말했다.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170 00:05 27,14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74,6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39,8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31,2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95,6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8,88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3,37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7,6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8,8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6,8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6060 팁/유용/추천 응급구조사덬이 알려주는 '일반인인 내가 개인적으로 심폐소생술(aka. cpr)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곳' 3 14:42 252
3126059 기사/뉴스 [단독]'동생 보고파' 학교 간 초등생…경찰 "스토킹 참고인, 불응시 체포" 3 14:42 531
3126058 정보 2011년생 만 15세로 데뷔 6년차 중견 가수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여돌.......................jpg 1 14:41 350
3126057 이슈 애슐리 광주 유스퀘어점 구미나 점장님 진짜 어떤 삶을 사셨길래 1 14:41 686
3126056 기사/뉴스 [속보] 법원 "尹, 건진법사와 2013년부터 알았고 김건희도 함께 교류" 12 14:39 535
3126055 이슈 어제보다 확대된 폭염중대경보 및 현재 기온 8 14:37 740
3126054 기사/뉴스 나홍진 감독, 샌디에이고 코믹콘 참석 "'호프', 선입견 내려놓고 봐달라" 1 14:37 214
3126053 이슈 중국 연변에 있는 윤동주 기념비에 적힌 “조선족 시인” 6 14:36 643
3126052 유머 우리나라 게임스트리머가 성세천하에 왜나옴ㅋㅋ 구라 26 14:32 1,969
3126051 이슈 첫 메이저리그 시구에서 역전승으로 승리요정된 오늘자 아이브 장원영 5 14:32 839
3126050 유머 진돌작가) 구독자가 왕홍진돌 알아본 것도 웃김 알아본 것도 신기한데 더 신기한 건 구독자도 왕홍체험 중 7 14:32 878
3126049 유머 드론쇼 퀄리티가 너무너무 좋아져서 놀랏뜸.... 영상에서도 개커보이는데 실제 눈으로 보는건 걍 지구 멸망 시키러 온 거대포켓몬들 수준임... 갸라도스가 입벌리고 다가올 때 진짜 잡아먹히는 줄 알았다 3 14:31 974
3126048 기사/뉴스 [단독] 전세계 찢은 ‘김부장’ 액션 비밀…“국내 첫 시도” 한방 통했다 14:30 459
3126047 기사/뉴스 李대통령 매각한 분당 양지마을 사업시행자 지정 30 14:30 1,065
3126046 기사/뉴스 한국 크루아상 2281원인데 일본은 702원... 왜죠? [민생 물가 교란 사건 ①] '빵값 엄청 비싸다, 이는 밀가루·설탕 담합 때문이다'... 진짜일까? 11 14:29 485
3126045 정치 속보] 법원 "尹 '윤우진 발언' 유죄 판단" 14:29 344
3126044 이슈 넷플릭스 <데블스플랜3> 지금까지 공개된 라인업 30 14:28 1,654
3126043 기사/뉴스 [속보] 법원 "尹 '변호사 소개' 발언, 공직선거법 위반 인정" 16 14:28 1,097
3126042 이슈 오늘 진행된 <경주기행> 제작보고회.jpg 7 14:26 1,094
3126041 기사/뉴스 속보] 폭염 위기경보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 9 14:26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