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주상욱 “‘김부장’ 시즌2 분명히 할 것, 나는 아니겠지만” [EN:인터뷰]
5,359 24
2026.07.27 08:38
5,359 24

LxshPp

 

 

주상욱은 '김부장' 신드롬에 대해 "사실 이 정도까지 생각 못했다. 다들 생각 못했을거다. 시청률 공약도 13%, 두자리만 나오면 좋겠다 싶어서 했는데 방송 2회만에 돌파해서 다들 이게 뭐지? 이러다가 여기까지 온 것 같다. 너무 감사하다. 나도 오랜만에 이런 작품을 같이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 감사하다는 말 말고는 무슨 말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부장' 시즌2 제작 가능성이 보이는 가운데 빌런 주강찬으로 활약한 주상욱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시즌2는 하지 않을까. 분명히 할거다. 그 다음에 웹툰 내용이 또 있으니까"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힌 후 "시즌2에서는 주강찬이 사라지지 않을까. 힘을 다 잃었는데 또 나타나서 또 뭔가 꾸미면 보시는 분들도 '질린다, 그만해라' 그럴 것 같다"며 웃었다.

'김부장'은 10부작 드라마로 다소 호흡이 짧은 것이 사실. 주상욱은 "짧다. 아쉽다. 10부작이 아쉽다. 너무 빨리 끝난다. 드라마가 이 정도로 잘 안됐더라도 10부작은 아쉬운 것 같다. 촬영한거에 비해 너무 금방 끝났다. 50부작 정도 했어야 하지 않나"라며 웃었다.

그는 "너무 잘돼서 '김부장'은 시즌2, 시즌3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있지 않을까. 새로운 빌런이 또 나올거고 '범죄도시'처럼 '김부장 빌런' 하면 사람들이 기대할 수 있을거 같기도 하다"면서도 "그게 나는 아닐 것 같다. 시즌2를 하게 되면 착하게 살고 있는 카메오나 멀리서 지켜보는거 정도 아닐까"라고 말했다.

주상욱은 "사실 시청률 두자리만 나와도 시즌2 하는거 아니냐 그런 이야기 했었다. 두자리만 하면 그 정도면 성공 아닌가 생각했는데 20%는 진짜 말이 안 되는 수치이긴 한거 같다. 지금 현 시점에서는 말도 안 되는 기록적인 시청률을 쓰고 있다"고 재차 이야기 했다.

그는 "짜증나는 악역일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해주신게 감사하다. 주상욱을 응원해주시는 것 같아서 힘이 난다. 다음에도 뭐가 될지 모르겠지만 좋은 작품, 좋은 배우로 남도록 노력하겠다. 응원해달라"며 "나에겐 '자이언트' 같은 터닝 포인트다. 그전 행보와 조금 다른 행보를 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막연한 기대감이 될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는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5041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179 00:05 41,59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76,0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40,3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34,72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99,59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0,19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3,37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7,6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9,9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6,8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6354 이슈 어깨빵 당하고 130억 번 여자.jpg 2 19:27 460
3126353 이슈 박진영 인기가요 엔딩포즈👉👈 19:24 156
3126352 이슈 경이로운 수준인 태연 만찬가 멜론 TOP100 순위 추이.jpg 4 19:23 457
3126351 이슈 해외투어 규모로 보는 BTS 체급 실감하기 15 19:22 884
3126350 유머 신상 고양이 캣타워 4 19:22 436
3126349 유머 이렇게까지 정확한 남노 키와 몸무게를 제가 알아도될까요? 6 19:22 754
3126348 이슈 김부장으로보는 mz랑 사진 찍었을때.jpg 3 19:21 637
3126347 기사/뉴스 JTBC '밥은영', 결국 한 달간 휴식기 갖는다…박은영 "제작비 어려움 있어" 5 19:21 914
3126346 이슈 엑소엘 야호 ✌️ 엑소 수호 파라파라 댄스 2 19:21 101
3126345 이슈 가족 중에 1명이라도 있으면 사람 돌아버리게 만드는 유형.jpg 2 19:21 858
3126344 팁/유용/추천 누가 다이소선반으로 만화책 이단 적재하는 법 알려줘서 따라했는데 너무 좋음이 4 19:20 1,018
3126343 기사/뉴스 10대 아들 ‘여교사 불법촬영’ 걸리자… 휴대전화 박살 낸 경찰 간부 3 19:20 340
3126342 정보 비엘 드라마 하나로 인스타 팔로워 50만 찍은 남배.jpg 27 19:18 2,026
3126341 이슈 톰홀랜드 이녀석은 나홍진 감독한테 무슨 원한이 있길래 영화 두편을 동시에 갖고 침공하지?.twt 12 19:18 1,344
3126340 유머 햇살냄새나는 치즈냥 1 19:18 212
3126339 이슈 [팬초페/1회] 리즈는 메이크업 받을 때 무슨 생각할까? (ft. 리즈 잘알 헤메쌤) 1 19:16 231
3126338 유머 50년 전에도 먹혔던 취재가 시작되자.. 필살기.jpg 3 19:16 801
3126337 기사/뉴스 “이 정도 인기였나?” 청년미래적금 가입 첫날, 일부 은행 거래 지연 2 19:16 250
3126336 이슈 2300만명이 서명한,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퇴출해야한다 8 19:16 717
3126335 이슈 명예영국인 현남편 첫만남때 만난 모습 133 19:13 10,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