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지섭이 또 촬영을 함께한 스태프 전원에 금을 선물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소지섭이 SBS 드라마 '김부장' 스태프들에게 선물한 '금' 선물을 인증한 글들이 올라왔다.

소지섭은 함께 한 스태프들에게 금 카드와 함께 "이번 작품을 함께하며 큰 감동과 행복을 느꼈다. 언제나 묵묵히 각자의 자리에서 김부장을 빛내준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라는 글을 전달했다.
소지섭은 작품 주연으로 연기한 이후로, 작품이 끝날 때마다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선물을 챙겨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소지섭은 한 인터뷰를 통해 금을 선물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선물 협찬 오해를 피하고, 나중에 필요하면 팔아서 보태 쓰라는 뜻에서 실용적은 금을 선물한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56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