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2세 성착취 국힘 전청주시의원 최영중 통신영장 기각에 최영중 추천한 검사출신 김진모-청주 차장검사 커넥션 있나
1,153 31
2026.07.26 19:01
1,153 31

https://v.daum.net/v/1cfXCNgRoj

최영중 통신영장 기각에 김진모-차장검사 커넥션 있나

박은정 의원 "1년 7개월 남부지검 함께 근무"
김 전 지검장 명백한 2차 가해하며 최 비호
경찰이 신청한 통신영장 검찰이 통째로 기각
'여죄 특정되지 않아서" 납득 못할 반려 사유

최 전 의원과 피해 여중생이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가 수백 통에 이르렀는데 차마 글로 옮길 수 있는 끔찍한 내용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 서원경찰서는 그 내용을 볼 때 여러 피해자가 있을 수 밖에 없다고 판단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내용봤다는 의원들마다 차마 말로할수없다 끔찍하다고만 함

 

 

 

성관계 영상 보여줄게"…최영중 추가 범행 정황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24191941o22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자신의 성관계 영상을 피해 아동이 시청하게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이를 근거로 또 다른 미성년자 피해자가 있는 것은 아닌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에 나오는 상대도 미성년자같고 누가 찍었는지?

n번방 처럼 운영했거나 공범있을 가능성까지 있다함

 

 

 

 

 

 

 

2월에 신고됐는데 5월에야 첫조사 

그나마 신청된 통신영장도 기각

 

 

그사이 최영중 폰 6번 바꿈 

증거인멸 우려있는데도 통신영장 반려 

검사출신 의원들 의견으론 기간을 조정하거나 하지 통으로 반려하는건 없는일이라고함

 

경찰이 신청한 구속 영장도 취소시킴 

 

서영교의원이 통신영장 반려 규탄 기자회견하니

통신영장 반려된건 경찰 잘못이라고 거짓 언플 

 

의원들이 청주지검 직접 가서 확인함

 

첨에 경찰이 검찰에 영장 표지만 보냈다 말도안되는 소리하더니

계속 캐물으니 나중엔 경찰이 한줄만?써서 통신영장 신청했다 말바꿈

 

담당경찰이랑 불러서 확인했더니 재범우려 도주우려 증거인멸 우려 등 다 담아서 제출한 정상적인 공문서 남아있음 


 

 

 

 

최영중 작은아버지가 최영중 추천한 김진모랑 동문

김진모랑 청주지검 차장검사 2015년 서울남부지검 근무확인

 

최영중 성착취' 피해자 13세 미만 아동 

친구데려오면 돈 더준다고 계속 말하고 친구들 사진까지 주고받음 

 

미성년자인거 몰랐다더니 처음에 담배 사준다고 꼬여냄

 

청주에서 대전까지 원정감

완전범죄 꿈꾸는 놈들이 이렇게 원정다닌다함

 

 

www.youtube.com/watch?v=QhjXH0rFb9c

위 내용 1:07:20쯤부터

 

 

 

 

 

 

 

 

불륜 아니잖아"‥'여중생 성착취' 감싼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김진모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38227_37004.html 


 

추가 피해 알아보려 했는데‥최영중 통신영장 왜 반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39361_37004.html

 

 

아동 성매매 최영중 영장 기각...범여권 검찰 항의

https://www.ytn.co.kr/_cs/_ln_0115_202607221755500010_005.html 

 

강제 수사 당일 경찰은 구속 영장도 신청했는데, 구속 필요성이 설명이 안 됐다는 검찰의 지적에 접수를 취소했습니다.

 

 

與법사위, '최영중 영장반려' 현안질의…"증거 사라지고 있어"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722087451001

 

서 위원장을 비롯해 민주당 송재봉·이강일·이광희·전용기 의원, 진보당 손솔 의원 등은 이날 오전 청주지검을 찾아 통신영장 반려에 항의했다.

 

최 전 시의원의 작은 아버지가 김진모라는 청주 지역 국민의힘 당협위원장과 동문"이라며 해당 당협위원장 등이 사건의 진상 규명을 방해하는 비호세력이라고 주장했다.

서 위원장은 "청주지검 차장검사가 김진모 당협위원장과 서울남부지검에서 같이 근무한 인연이 있는 것 같다"라고도 주장했다.

 

이 사건 고소장이 2026년 2월 19일에 제출됐고 피의자를 처음 조사한 때는 5월 23일"이라며 "이렇게 심각한 범죄에 대해 피의자 조사가 너무 늦어진 것 아닌가

 

 

 

끌올 

단독] ‘아동 성범죄’ 최영중, 의원직 사퇴하더니 16일 치 급여 챙겨 
 https://theqoo.net/square/4289697758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119 07.23 65,08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63,3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21,1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26,1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74,7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2,4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5,13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6,5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3,2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6,8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5515 이슈 [속보] 조혜련 - 아나까나 (KBS 열린음악회) 20:17 42
3125514 정보 극장판 제작이 결정됐다는 애니 20:17 103
3125513 이슈 저희 아이는 아빠는 뭐든 다 할 수 있는 줄 압니다 1 20:15 365
3125512 이슈 백혈병 투병 중인 치어리더에게 장미 선물한 미식축구팀 6 20:12 1,252
3125511 이슈 현재 논란 중인 수상한 박물관 공룡 영상 6 20:10 1,085
3125510 이슈 현재 전국 습도.jpg 15 20:09 2,018
3125509 이슈 영화 호프 명대사월드컵 TOP5 (스포주의) 20 20:09 662
3125508 이슈 다음주 런닝맨 재벌형사2팀 예고편(안보현 정은채 강상준 김신비) 20:07 258
3125507 기사/뉴스 양세찬, 최산과 뜻밖의 '북부대공' 맞대결..싱크로율 '대박'[런닝맨] 2 20:05 740
3125506 이슈 ILLIT (아일릿) 'I Got Your Back (Feat. JISOO, MOMOKA of HANA)' Official MV 19 20:04 533
3125505 이슈 ㅈㄴ 심각해서 <궁금한이야기Y>까지 나온 최근 청소년 유행......에휴 32 20:04 3,450
3125504 유머 엄마는 왕홍공주 아빠는 가부키 7 20:02 1,791
3125503 이슈 CUTIE STREET Live in Korea 2027 WINTER 3 20:02 203
3125502 기사/뉴스 체온 42.2도로 숨진 채 발견…폭염 속 100세 노인 참변 10 20:02 2,569
3125501 이슈 수산시장 간판 종류와 뜻 5 20:02 920
3125500 이슈 U-KNOW 유노윤호 'Time's Tickin'' Dance Practice (Moving Ver.) 20:02 44
3125499 유머 69kg에서 시작한 다이어트 결과는? 2 20:01 1,069
3125498 이슈 우울증인 친구가 있는데 너무 무기력한거야 38 20:00 3,730
3125497 유머 공부하다가 해탈한 고등학생 누나랑 그냥 먹는 게 좋은 초등학생 남동생 2 20:00 1,494
3125496 이슈 새들이 뭔가를 보여주고 싶으면 거리가 멀어도 걍 걸어가는게 재밌어 자기들이 날면 깃털 없는 엉덩이가 못따라온다는걸 안다는게 19 19:56 1,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