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부장' 땅강아지 원현준 "종영 아쉽지만 감사한 마음 더 커"
1,357 6
2026.07.26 16:27
1,357 6
vOXFlS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강국철이 드라마 '김부장' 종영을 맞아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6일 강국철의 소속사 측은 공식 SNS를 통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을 떠나보내는 강국철의 진심 어린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강국철은 "긴 시간 함께한 작품을 마무리하게 되어 아쉽지만 감사한 마음이 더 큽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함께해 주신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분들과 모든 배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현장에서 동고동락한 제작진과 동료 배우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작품을 성원해 준 팬들과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강국철은 "무엇보다 끝까지 응원하고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라며 "드라마 '김부장'은 저에게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라고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끝으로 강국철은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를 덧붙이며 향후 펼쳐질 차기작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http://m.stoo.com/article.php?aid=107932715072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119 07.23 65,08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63,3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21,1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26,1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74,7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2,4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5,13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6,5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3,2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6,8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5510 유머 옹자vs옹깅 덬들의 선택은? 20:07 42
3125509 이슈 다음주 런닝맨 재벌형사팀 예고편(안보현 정은채 강상준 김신비) 20:07 76
3125508 기사/뉴스 양세찬, 최산과 뜻밖의 '북부대공' 맞대결..싱크로율 '대박'[런닝맨] 20:05 280
3125507 이슈 ILLIT (아일릿) 'I Got Your Back (Feat. JISOO, MOMOKA of HANA)' Official MV 2 20:04 175
3125506 이슈 ㅈㄴ 심각해서 <궁금한이야기Y>까지 나온 최근 청소년 유행......에휴 3 20:04 1,200
3125505 유머 엄마는 왕홍공주 아빠는 가부키 4 20:02 934
3125504 이슈 CUTIE STREET Live in Korea 2027 WINTER 3 20:02 134
3125503 기사/뉴스 체온 42.2도로 숨진 채 발견…폭염 속 100세 노인 참변 5 20:02 1,325
3125502 이슈 수산시장 간판 종류와 뜻 3 20:02 490
3125501 이슈 U-KNOW 유노윤호 'Time's Tickin'' Dance Practice (Moving Ver.) 20:02 23
3125500 유머 69kg에서 시작한 다이어트 결과는? 1 20:01 539
3125499 이슈 우울증인 친구가 있는데 너무 무기력한거야 26 20:00 2,100
3125498 유머 공부하다가 해탈한 고등학생 누나랑 그냥 먹는 게 좋은 초등학생 남동생 2 20:00 776
3125497 이슈 새들이 뭔가를 보여주고 싶으면 거리가 멀어도 걍 걸어가는게 재밌어 자기들이 날면 깃털 없는 엉덩이가 못따라온다는걸 안다는게 15 19:56 1,124
3125496 이슈 집 근처 카페 사장님이 나이많은 어머니대 여자분이신데 뭔가 쎄한데 가볼까? 7 19:50 1,285
3125495 이슈 분유쉐이커의 신박한 활용법 9 19:49 2,525
3125494 이슈 리센느 리브를 배출한 학원의 1위 축전 4 19:47 2,007
3125493 이슈 방금 방송된 kbs 열린음악회 [클릭비-백전무패,아주오래된 연인들] 10 19:47 600
3125492 이슈 [KBO] 113구 157km 직구으로 삼진잡는 곽빈 ㄷㄷ 7 19:47 784
3125491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오 17 19:45 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