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서서 사간다는 트조 토트백
월마트나 코스트코 같은 곳이 대량 싼 물건을 팔고
훌푸즈가 좀 고가의 유기농 이미지라면
트레이더조는 “대학원생들의 훌푸즈”라는 닉넴이 있을정도로
유기농 식품을 싸게 팔음
이유는 전부 자체 PB상품에 마케팅비용 일체 없고 오직 도매상에 100프로 현금결제해서 마진 극대화
거기다가 직원들 복지도 좋아서 유명
2. 뭔가 힙한느낌... 몇년째 느좋인 느낌으로 젊은 애들한테는 싼값에 양질의 꽃이며 예쁘고 트렌디한 군것질거리로도 유명함
꽃코너가 싸고 좋기로 유명하고
다른 그로서리 브랜드들보다 월등히 쌈
그러다보니 약간 감성샷으로 #오늘산꽃 같이 사진 찍어 올리는 사람들 많음
3. 근데 큰백이 3.99달러 작은게 2.99달러로 약 삼천원 가량에 질좋고 앞에 주머니도 달린 토트백 구매가능
원체 물가 높은 미국이니 엄청 싼 가격이고 질도 도톰해서 좋은편
그러다보니 맘껏 커스텀해서 들고다니기도 좋음
4. 꾸준히 리유저블 천가방 쓰시라고 권유하는 그로서리 브랜드
다른데에서 다 종이가방 일회용비닐가방 주거나 팔때
열심히 천가방 천가방 쓰세요....! 하면서 10년도 전부터 팔았는데
이제야 빛보는중
그러다보니 여튼 이미지가 좋아져서 많이들 들고다닌다는 그런 이야기..
미국덬인데 길거리 나가면 열에 셋 정도는 트조백 들고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