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주상욱 데뷔 28년 만 '생애 첫 악역' 도전 대성공..."이 정도로 사랑받을 줄 몰라"
1,769 13
2026.07.26 12:31
1,769 13
otldMi

지난 25일 종영한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주상욱은 용역 깡패 출신 건설사 회장 주강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냉혹한 권력자의 카리스마부터 뒤틀린 부성애, 인간적인 균열, 광기 어린 집착까지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중심축 역할을 완벽히 해냈다.


그간 젠틀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아온 주상욱은 이번 작품을 통해 절제된 표정과 낮은 목소리, 예측할 수 없는 광기로 기존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던졌다. 특히 극 후반부 벼랑 끝에 몰린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냉혹함과 파멸의 순간을 완벽히 구현해 내며 '주상욱의 재발견'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YVVxmC
TuZAdM

주상욱은 26일 소속사를 통해 "사실 이 정도로 뜨거운 사랑을 받을 거라고는 미처 예상하지 못했다"며 "'김부장'을 아낌없이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주강찬을 오래도록 기억해 주시고 새로운 변신에도 많은 응원을 보내주셔서 행복했다"며 "배우 인생에서 오래도록 잊지 못할 소중한 작품"이라고 진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소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726105600356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118 07.23 62,17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61,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20,3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22,7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71,9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1,5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5,13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6,5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3,2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6,8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5387 이슈 한반도 여름은 더 이상 이중 열돔이 아닌 이유 17:36 38
3125386 이슈 JYP 박진영이 20년째 먹고 있다는 식단 1 17:35 393
3125385 이슈 Deja Vu - RESCENE (리센느) | SBS 260726 방송 17:32 103
3125384 유머 일본인들이 더위를 즐기는 방법 3 17:32 502
3125383 유머 주술회전 고죠 사토루 최대 난제.gif 16 17:31 478
3125382 이슈 전기차에 불붙으면 배터리를 냅다 버리는 신기술 10 17:30 898
3125381 유머 울엄마는 아빠랑 싸우면 항상 아빠가 좋아하는 음식을 한다 4 17:29 483
3125380 이슈 영화 먼작귀(치이카와) 팜플렛 뒷표지 디자인이 화제(강스포) 3 17:29 312
3125379 이슈 2026년을 접수한 다작요정 윤경호.jpg 5 17:26 744
3125378 유머 허경민야구선수 딸에게 본인아들 좀 컸다고 만나볼래하는 정수빈 야구선수 12 17:23 2,356
3125377 유머 눈칫밥 먹는 아이유 7 17:21 1,071
3125376 이슈 알약 삼킬 때 물 적게 먹으면 절대 안되는 이유ㄷㄷ 27 17:20 3,126
3125375 유머 얼마전까지 회사 대표인 내가 이젠 아이돌 매니저??(feat.리센느) 2 17:20 699
3125374 기사/뉴스 의식 잃은 아이의 응급조치를 도운 해경 5 17:18 977
3125373 기사/뉴스 새벽 길거리서 외국인 집단 패싸움…20대 흉기에 찔려 숨져 17 17:16 1,784
3125372 이슈 일본 최고령 현역 축구선수 8 17:15 1,014
3125371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15 17:14 2,221
3125370 유머 일요일 5시 쯤 보기 좋은 웃긴 짤 모음.jpg 14 17:12 1,204
3125369 이슈 진돌님 집안이 진짜 좋아서 차마 황제가 내쫓지 못하고 데리고 있는 후궁 같아요 25 17:10 4,484
3125368 이슈 [KBO] 니가 치면 나도 친다가 아니라 니가 쳐야 내가 친다 수준의 홈런 레이스 7 17:08 1,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