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소지섭도 제작사도 원한다..‘김부장’ 시즌2 긍정 논의 “세부 일정 미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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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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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 초반부터 10부작이라는 짧은 회차에 아쉬움을 표하며 시즌2를 희망하는 시청자들이 많았던 ‘김부장’은 시즌2 논의를 시작했다.
주연 소지섭은 지난달 1일 ’SBS 드라마: 넥스트 에피소드’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시즌제’와 ‘연기대상’ 중 무엇을 더 원하느냐는 질문에 “저는 상에 욕심이 없다.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고 사랑 받으면 시즌제로 가는 것이 훨씬 좋을 것”이라며 “상은 받으면 받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여기에 제작사 측 역시 “보내주신 큰 사랑과 성원에 힘입어 현재 ‘김부장’ 시즌2 제작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다만 이제 막 시즌1이 마무리된 시점이라 세부 일정은 아직 미정인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확정되는 대로 빠르게 공유해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