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지영♥남성진 아들, 훈남으로 폭풍 성장..3대째 배우 집안 되나
7,499 14
2026.07.25 17:31
7,499 14

RhlulN
frsgzS

 

김지영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아들 다 컸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들은 배우라고 해도 믿을 만큼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엄마 김지영과 아빠 남성진을 골고루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매력적인 눈웃음까지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배우 이종혁은 "훈남이네"라는 댓글을 남기며 감탄했다. 다른 네티즌들도 "엄청 잘생겼어요", "멋진 총각", "아빠를 잘생기게 닮았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경목 군은 과거 MBN 예능 '모던패밀리'에 출연해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은 바 있다. 당시 "배우가 돼서 주인공을 하고 싶다"는 꿈을 밝혀 3대째 배우 집안의 탄생을 기대하게 했다.

 

https://www.sportschosun.com/entertainment/2026-07-24/202607240100150500009604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V 컬러링 댓글 이벤트] 🎀리센느🎀 통화 연결 영상 설정 더블 당첨 이벤트 60 07.24 41,21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51,9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12,8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16,7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65,1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69,0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1,97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5,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3,2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4,40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4845 이슈 ㄹㅇ 재입덕 쌉가능이라는 오늘자 스키즈 콘서트 오프닝 셋리 (개근본) 21:08 5
3124844 이슈 시바견 가족 옥지네 유튜버 그동안 영상 뜸했던 이유 엄마 암판정.. 21:07 295
3124843 유머 대사 스포 있음)) 호프 명대사월드컵 (feat단군) 2 21:06 190
3124842 이슈 되게논란안되게끔 착하게 잘 돌려서말한다 그동안살아오면서 쌓아왔던 처세술의 짬바가느껴짐.twt 1 21:04 827
3124841 이슈 [KBO] kt 위즈 9연승(구단 역사상 최다연승 기록과 타이) 5 21:03 333
3124840 이슈 유행하는거 + 유행하는거 = 최산 키캡 피규어 1 21:01 708
3124839 유머 영화모임 기싸움 레전드 11 21:00 1,150
3124838 정보 🌦️내일(26日) 전국 최고기온 예보🌦️ 7 21:00 788
3124837 유머 혼자 넘어져놓고 웅니한테 화풀이하는 후이바오🐼🩷💜 3 21:00 479
3124836 유머 근육그릴때 인체 예시같다... 4 20:57 1,161
3124835 이슈 현재 미국 소셜미디어를 뒤덮고 있는 이슈 28 20:56 2,944
3124834 이슈 3주만에 200만회 찍은 최산 "BAD" 직캠 8 20:53 807
3124833 이슈 이젠 하다하다 역조공으로 컨버스(신발)까지 주는 남돌 11 20:53 1,347
3124832 이슈 [KBO] 홈런 4방을 앞세워 시리즈 균형을 맞추는 기아 타이거즈!! 2 20:52 653
3124831 이슈 재능 미친 아이돌 멧챠카멜레온 8 20:52 1,000
3124830 기사/뉴스 국내 프로야구 역사상 첫 글러브 이물질로 퇴장 발생(퓨처스리그) 21 20:51 1,967
3124829 기사/뉴스 속보]로또 1234회 당첨번호 '1·15·19·31·35·43'…보너스 '27' 33 20:45 1,958
3124828 기사/뉴스 [포토] 코르티스 성현 ‘이해하기 힘든 패션’ 184 20:44 17,270
3124827 이슈 안녕하세요. 저는 28년차 안마의자 회사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한 피해 생존자의 엄마입니다. 9 20:43 2,451
3124826 이슈 점점 심각해지는 것 같은 OpenAI(챗지피티) 내부모델 탈출 사건 48 20:39 3,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