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해병대 간 아들, 일주일 만 첫 통화에 엉엉…무조건 잘 견뎌라”(십오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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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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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황정민이 외계인 있다고하면 있는거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에 출연한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황정민은 아들 근황에 대한 질문을 받자 "군대 간 지 일주일 지났고 내일이면 2주 차"라고 했다. 황정민의 아들은 해병대에 들어갔다고.
그는 "일주일 정도 지났을 때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있게 돼 첫 통화를 했다"며 "수화기 너머로 아들의 우는 소리가 들려 마음이 쓰였다"고 해 시선을 끌었다.
그러면서 황정민은 "네 인생에서 가장 힘든 순간이라 생각하고 무조건 잘 견뎌내라고 당부했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49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