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현빈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공개를 앞두고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시즌2는 오는 9월 공개를 확정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는 25일 자신의 SNS에 "흐엉♥ 빈이 오빠와 함께. 나는 여한이 없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현빈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빈은 화이트 반팔 티셔츠에 베이지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검은 뿔테 안경을 착용한 그는 꾸밈없는 스타일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고, 레드 스트랩 시계로 포인트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윤나라는 환한 미소와 함께 현빈 옆에 선 채 감격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나는 여한이 없습니다"라는 글에서는 오랜 팬심이 고스란히 느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이번 만남은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촬영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방송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현빈이 어떤 이야기와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88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