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볼을 던져 몬스터를 포획하는 시스템에 대해,
'게임'에서 몬스터볼을 직접 조준해 포획하는건 닌텐도가 처음도 아니고(닌텐도의 포켓몬 게임에서는 포켓몬포획을 이미지연출로만 표현해왔었음) 이미 13년전
https://youtu.be/9TznS7pE-T8?si=0dD736U91cnvWWRS
해당 짭켓몬 인디게임에서 먼저 선보인 바 있기 때문에 기각
모두가 닌텐도가 참아주고있을뿐, 소송하면 게임업계가 다 닌텐도의 손바닥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음
오히려 그런식으로 접근하면 닌텐도조차도 다른 게임회사들의 소송에서 자유로울 수 없음 닌텐도의 게임도 타 게임의 방식을 차용한 것이 대부분임
특허청은 당연히 거절하는게 정상임
"현 시점" 독창성을 주장하기엔 너무 흔히 퍼진 아이디어
업계에서는 닌텐도의 패배를 점치는게 전부터 대세의견이었음 실제로 지금까지 특허신청한거 다 줄패소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