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경기 이어 충청서도…선관위 '실시간 투표율' 조작 정황
1,574 9
2026.07.25 00:41
1,574 9
검찰, 중앙·경기 선관위 압수수색하며

"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 발견"

한 투표소에서 투표자수 오차 발생하자

상부 보고 없이 다른 투표소 투표자수 바꾼 정황


검찰과 경찰이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사태를 일으킨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수사하고 있는 가운데, 선관위 직원들이 경기에 이어 충청권에서도 실시간 투표율을 상부 보고 없이 조작한 정황이 나타났다.


ㅡㅡ


검찰이 충청권의 실시간 투표율도 선관위 직원 마음대로 조작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투표소에서 투표자수 오차가 발생했는데 이를 상부에 보고하지 않고, 다른 투표소의 투표자수를 임의로 바꾸는 방식으로 최종 투표자수를 맞췄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선관위 직원들은 최종 투표율이 중요한 것 아니냐는 취지의 주장을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에 이어 충청권에서도 실시간 투표율 조작 정황이 나타나면서, 실시간 투표율 조작 수사는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71882?sid=102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104 07.23 34,47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50,9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09,24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14,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55,41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68,34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1,3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4,8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3,2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2,7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4316 이슈 일본 특허청, 팰월드 관련 닌텐도의 특허 항소신청 기각 1 08:33 302
3124315 이슈 차 막히는 곳에서 이렇게 싹싹빌면 끼워줄건가요? 9 08:32 402
3124314 이슈 뉴발란스 태극 문양 디자인 상품 관련 공식 입장문 8 08:32 837
3124313 정보 혹시 CPR 박자 생각 안나면 '아기상어' <<< 이거 머릿속에서 흥얼거리자. 2 08:30 693
3124312 유머 랄랄:너 이거 못먹고 자랐어? 미미:어! 6 08:26 826
3124311 기사/뉴스 BTS '노멀' 英 싱글 36위로 재진입…5집은 앨범 41위 1 08:23 144
3124310 유머 뱃살출렁순둥고양이 밑에서 올려다 보기 6 08:20 773
3124309 유머 오늘도 높아지는 유튜브 컷트라인 10 08:17 1,544
3124308 유머 우리 내년부터 우리엄마 모시고 살자 7 08:15 2,331
3124307 유머 대표님 저 으르렁이에요. 7 08:09 1,510
3124306 유머 치이카와 작품 속 모몽가 캐릭터의 퇴근길 2 08:04 532
3124305 유머 문어에게 카메라를 달아 사생활을 관찰해봄 11 08:02 1,709
3124304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7/25 08시) 8 08:01 305
3124303 이슈 친딸을 스스로 입양하고, 7살에 귀성형까지 시킨 여배우 14 07:58 5,243
3124302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6 07:56 225
3124301 이슈 티아라 노래 리스너들 사이에서 50:50으로 갈리는거 13 07:53 865
3124300 이슈 인터넷에 떠도는 남자 다루는 법 죄다 영유아 내지는 발달장애아 교육하거나 훈육하는 방법에 가까운 거 하나도 안웃김 41 07:47 3,648
3124299 유머 AI채팅 광고를 보고 PTSD가 온 야구팬 24 07:21 3,324
3124298 이슈 송바오와 아이바오의 유대감을 보여주는 장면 2개 ❤🧑🏻‍🌾 20 07:20 3,420
3124297 이슈 판교 줄넘기 학원 성추행 사건 (7세남아가 가해자) 316 07:07 27,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