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하기 힘든 (.... 없는) 내 아이표 그림 모집합니다!
반나체로 컴퓨터하는 모습을
아주 정성스럽게 뱃살까지 재현^^!
(엄마 일 열심히해! 라고 써있음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래도 삼중턱이었던적은 없었는데...
6살짜리 딸이 얼굴을 뚫어져라 보더니 그려줬어요....
이 각도와 표정을 고른 아들에게 건배🥂
위 : 엄마
아래 : 딸의 자화상
(너.....!!! 잘 그릴수 있잔아...!)
일단 목욕하고 나와서 뽀샤시했을 때인데...
엄마라고 아주 작게 써놨더라구요....
절 부르셨나요?
여러분 전 인간이 아닙니다... 건어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