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키 히데오 감독이 2015~16년 여배우 2명을 저항할수없는 상태에서 5회 성폭행했다고
2022년 폭로됐는데,
감독이 동의가 있었다며 무죄를 주장한 1심에서 경찰은 징역 10년을 구형했고
https://x.com/mainichi/status/2080512299119657354?s=20
오늘
감독이 항소한 2심에서도 징역 8년을 선고받음.
(왜 줄었죠)
참고로 그의 가장 최근영화 '밀월'은 가족 내 성피해를 소재로 하는 영화인데,
이 영화에서도 감독은 배우 4명에게 배역을 준다고 성적요구를 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