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아영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새집과 일상을 공개한다. 현재 소속사 없이 활동하며 친오빠의 도움을 받는 모습도 담길 예정이다.

김아영은 먼저 명상에 나선 그는 명상 도중 눈물을 흘린다. 이어 물구나무를 선 채 대사를 외우고, 입에 빨대를 문 상태로 발음 연습을 하는 등 연극을 준비하는 일상을 보여준다. 이는 생애 첫 연극 무대를 앞두고 연습에 집중하는 과정으로 알려졌다.
현재 소속사 없이 활동 중인 김아영은 친오빠의 도움도 받는다. 친오빠는 첫 공연을 앞둔 김아영을 직접 데리러 오고, 복숭아 케이크까지 만들어 응원에 나선다. 이동하는 동안 두 사람은 장난을 주고받으며 현실 남매의 모습을 보여준다. 친오빠는 "솔직히 연예인 아우라는 없지만, 연기력은 인정한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 짓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친오빠는 과거 상하차 아르바이트와 가챠샵 근무를 거쳐 현재 카페를 운영하는 근황도 전한다. 여러 일을 경험하는 동안에도 김아영을 곁에서 응원해 온 이야기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박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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