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창문 꼭 닫고 청소기 천천히 돌려야” 전문가가 권한 의외의 ‘청소 규칙’
5,494 25
2026.07.24 15:54
5,494 25

많은 사람이 청소기를 앞뒤로 빠르게 움직여야 청소가 빨리 끝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청소기는 앞쪽으로 밀면서 바닥의 먼지를 브러시가 끌어내고, 뒤로 당길 때 흡입하는 구조다. 너무 빠르게 움직이면 브러시가 먼지를 끌어냈더라도 흡입구가 충분히 빨아들이기 전에 지나쳐 버릴 수 있다.

특히 당길 때는 속도를 늦춰 천천히 움직이는 것이 먼지 제거 효과를 높이는 핵심이다.

바닥 종류에 맞게 청소기를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마룻바닥과 장판은 결을 따라 천천히 청소한다. 카펫과 러그는 먼지가 깊숙이 박혀 있기 때문에 일반 바닥보다 더 천천히 움직이는 것이 좋다. 카펫은 세로 방향뿐 아니라 가로 방향으로도 한 번 더 청소하면 숨어 있는 먼지까지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최근에는 바닥 재질을 자동으로 인식해 흡입력을 조절하는 제품도 있어 자동 모드가 있다면 활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청소는 창문을 닫고 하는 것이 효과적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고 청소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전문가들은 청소기를 사용할 때만큼은 창문을 닫는 것을 권한다.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면서 바닥에 있던 먼지가 다시 공기 중으로 떠오르고, 이미 빨아들인 먼지까지 주변으로 흩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청소가 끝난 뒤 창문을 열어 환기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청소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아침’

청소는 사람들이 집 안을 많이 돌아다니기 전이나 외출 후가 좋다. 사람이 움직이면 먼지가 공기 중에 떠다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바닥에 가라앉는다. 따라서 아침에 일어난 직후처럼 집안이 조용한 시간대에 청소기를 돌리면 바닥에 쌓인 먼지를 더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매일 청소해야 하는 곳과 그렇지 않은 곳

거실처럼 가족의 왕래가 잦은 공간은 매일 청소하는 것이 좋다. 반면 침실이나 사용 빈도가 낮은 방은 주 2~3회 정도만 청소해도 비교적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https://lady.khan.co.kr/living/article/202607230700001#ENT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V 컬러링 댓글 이벤트] 🎀리센느🎀 통화 연결 영상 설정 더블 당첨 이벤트 48 00:05 17,91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46,34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04,3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11,61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47,70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67,2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1,3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4,8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3,2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2,7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4134 이슈 "아저씨는 제발 좀, 보기 괴로워요"…공무원 '반바지 출근' 허용에 논란인 日 4 22:15 259
3124133 이슈 너무 과격한 야생 맹수 싸움 (사자후주의) 22:15 72
3124132 이슈 뭐하나 빠지는 게 없는데 28년 모태솔로 22:13 524
3124131 이슈 407일 만에 나왔다는 아르테미스의 세번째 타이틀곡 본스터너 2 22:10 252
3124130 정보 [KBO] 프로야구 7월 24일 각 구장 관중수 22:08 411
3124129 유머 가게 이름때문에 욕먹음 4 22:07 1,182
3124128 이슈 그 시절 홍콩 영화 오마주하는 낭만 미친 로코 드라마 서브 커플 2 22:07 1,073
3124127 유머 성공한 셰프 + 장사꾼들이 보여주는 손님 줄세우는 꿀팁 ㄷㄷ 14 22:05 2,133
3124126 유머 대성도 예상하지 못하는 리센느 멤버들의 예능감 2 22:04 474
3124125 유머 소랑 같이 자란 찹츄의 부작용 14 22:03 1,344
3124124 유머 고양이에게 잘못한 박스 1 22:03 603
3124123 정보 [KBO] 프로야구 7월 25일 각 구장 선발투수 14 22:03 506
3124122 이슈 [KBO] LG의 연패가 길어지는 오늘자 KBO 순위 21 22:02 1,432
3124121 유머 [콩콩팜팜] 대표님 저 으르렁이에요;; 22 22:00 2,257
3124120 이슈 [KBO] 프로야구 7월 24일 경기결과 & 순위 34 22:00 1,223
3124119 이슈 드디어 뜬 카이 X 산 #BAD 챌린지 35 21:52 1,618
3124118 이슈 오늘자 키키 KiiiKiii X 서울 강남구 홍보대사 위촉식 7 21:51 497
3124117 이슈 이 영상은 한 번 재생하면 쉽게 멈출 수 없을 거외다 6 21:51 827
3124116 이슈 하얀 만두국에 낚인 외국인 25 21:50 3,809
3124115 이슈 젠데이아가 톰홀랜드를 “내 사람”이라고 확신한 이유.jpg 35 21:49 4,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