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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26년 필즈상 수상자 "백합물 보고 마음을 다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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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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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 위 (중국) -해석학. 수리물리학 / 프린스턴대-시카고대


비선형 슈뢰딩거 방정식으로부터 파동 운동 방정식을 도출.


경질구의 동역학으로부터 볼츠만 방정식을 도출하는 연구를 수행하면서 힐베르트의 6번째 문제와 관련된 큰 진전으로 평가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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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은 기분 좋고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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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백합 동인지 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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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합만화도 소녀만화에 속하나요?

"소녀의 마음만 가지고 있다면 무엇을 보든 소녀만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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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앨리 (동방프로젝트 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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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공유 플랫폼 프로필

프로필 소개 문구는 "세계 평화와 류카토키 결혼을 바랍니다(愿世界和平,愿龙怜结婚)"

(백합 만화 사키 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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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북미 명문대에서 수학 박사 과정을 밟는 것은 어떤 경험인가요?

A. 대체로 집이나 연구실에서 문제를 풀고,논문을 쓰고, 
백합 소설을 쓰고(취소선), 밤새 칸코레 하고(취소선), 
지도 교수님을 뵙고 싶을 때 뵙거나, 아니면 공동 연구자와 토론을 하거나, 과 사무실에 가서 수다를 떨거나, 세미나를 들으면서 공짜 밥을 먹는, 뭐 그런 생활 아닐까요?
당연히 다른 사람들은 이와 전혀 다른 형태의 삶을 살고 있을 수도 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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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우리가 CP(커플링)를 덕질할 때, 우리는 과연 무엇을 덕질하고 있는 걸까요?

A. 질문 감사합니다. 그냥 그들이 진짜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 때문이죠……
덧붙이자면, 한 쌍의 CP가 상호작용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캐릭터들 각각의 미묘한 성격과 특징은, 단지 한 사람만 따로 놓고 보는 상황에서는 결코 찾아볼 수 없는 것들입니다.
다시 말해, CP를 덕질함으로써 우리는 그 캐릭터들 한 명 한 명에 대한 이해를 더 깊게 할 수 있고, 그로 인해 그들을 향한 우리의 애정을 한층 더 확고하게 다질 수 있게 됩니다.
요약하자면, 캐릭터에게 있어 CP란 마치 집합에 있어서의 사상(Mapping)과 같고, 대상에 있어서의 사상(Morphism)*이며, 이론에 있어서의 유사성(Analogy)과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이들은 다음과 같이 말하곤 합니다(실제론 아무도 안 함). 캐릭터 자체를 덕질하는 것보다 캐릭터와 캐릭터 사이의 CP를 덕질하는 게 낫고, 하나의 CP를 덕질하는 것보다 CP와 CP 사이의 막장 관계를 덕질하는 게 더 낫다나 뭐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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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당신이 본 여성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언제인가요?

A. 여기요. 이 두 분은 지난 달에 시부야에서 (결혼) 증명서를 발급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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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읽을 만한 괜찮은 백합 소설은 무엇이 있나요?

A. 질문 감사합니다... 하지만 제가 읽은 오리지널 소설은 동인지(2차 창작)에 비해 훨씬 적고, 동인지를 추천하자니 작품이나 특정 CP(커플링) 성향 문제가 걸리네요...
이리저리 생각해 봐도 그냥 다른 곳에서 링크를 퍼 오는 전달자 역할밖에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링크)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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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떤 애니메이션/만화에 가장 깊게 중독되어, 보고 난 후 헤어 나오지 못하셨나요?

A. 당연히 사키(小麻将)죠. 열혈이면서 모에하고 또 백합이면서 백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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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당신이 쓴 작품들 중 창작의 즐거움을 가장 잘 느끼게 해 준 작품은 무엇인가요?

A. 질문을 보고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백합 동인지(팬픽)를 쓰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진지하게 생각해 보니, 동인지를 쓰는 것에 문학적 창작의 요소가 분명히 있기는 하지만, 거기에 녹아드는 감정은 
대개 '그녀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는 방관자로서의 심경이 더 큰 것 같습니다(비록 '이런 이야기는 다른 사람은 못 쓸지도 몰라'라는 사심이 있긴 하지만요). 
결국 이것은 '그녀들의(인생) 이야기'이지, 단순히 '내가 (창작한) 이야기'만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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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챗 프로필

프로필 문구) 프로필 사진:사에키사야카(이윽고 네가 된다 캐릭터) | 이세계 피크닉 10권 언제나옴 | 뱅드림 MYGO에 빠져 사는 중


그밖의 특이사항

페미니즘을 지지함 중학생 때는 대부분의 노처녀들은 비정상이라는 말을 듣고 분노에 차 장문의 반박글을 쓴 적이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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