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지승은 24일 개인 계정에 "작아진 오빠랑 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흑백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지승이 품에 아들을 안고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지난 5월 첫아들을 출산한 그는 출산 두 달 만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차분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특히 서지승은 아들을 '작아진 오빠'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아이가 남편 이시언을 꼭 닮았다는 의미를 담은 애칭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시언과 서지승은 2021년 12월 결혼했으며, 결혼 5년 만인 올해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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