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라쿤.
'미국에서 흔해빠진 라쿤이 왜 화제여?' 라고 하지만 이번에는 좀 특별한데

바로 특이한 생김새 때문. 미국 시애틀에서 처음 포착 된 이 라쿤은 괴생명체 같은 모습이 특징임.
그 특이한 외형 덕분에 미국 현지에서 말그대로 '핫한 동물'이 됐음.

(다리를 안폈을 때는 동글동글 귀엽다)
녀석의 생김새가 저런 이유는 개과 동물에서 종종 발견되는 '짧은 척추 증후군' 때문.
척추만 제대로 안자랐을 뿐 다른 신체부위는 정상작동 해서 건강상 큰 이상은 없다.

녀석의 새끼 때로 추정되는 사진도 제보됨.
아무튼 미국 내에서 저 라쿤에게 "Jimothy" 라는 예명도 지어주고 엄청 핫한 스타로 등극함.


지모시의 팬아트, 벽화 부터

시애틀에 본사를 둔 알래스카 항공도 샤라웃.

글로벌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도 지모시 펫 출시

그 외 온갖 상품 출시 등등
여러방면에서 아주아주 핫한 슈퍼스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