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당시엔 충격과 분노에 재탕도 잘 못했지만 다시보니 김연아의 goat였던 프로그램들

무명의 더쿠 | 13:15 | 조회 수 4033
어릿광대를 보내주오(쇼츠)&아디오스 노니노(프리)

https://youtu.be/LrsH9vWq0Xg?si=gYGo_qRsZeXSap0v

https://youtu.be/hgXKJvTVW9g?si=L8nGeDLix9LpIv2b


어릿광대가 본인을 뜻하는 것 같기도하고

2010년 밴쿠버의 빛나던 패기도 좋지만 피겨로 정점에 오르고 여러 희노애락을 겪었던 완숙한 베테랑의 작별인사였던 2014 소치가 예술적으론 더 훌륭한거같아(개취)

그때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몇년간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 덜 들여다봤던게 아쉬울정도임


문제시 형광나방 추겠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9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V 컬러링 댓글 이벤트] 🎀리센느🎀 통화 연결 영상 설정 더블 당첨 이벤트 48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네이버페이5원이지
    • 21:00
    • 조회 35
    • 정보
    • [일본] 여배우 2명에게 성폭력 저지른 감독, 2심도 징역 8년
    • 20:59
    • 조회 287
    • 이슈
    2
    • 정서경 작가가 설명하는 영화 <아가씨>가 해피엔딩인 이유..jpg
    • 20:59
    • 조회 272
    • 이슈
    • 전보 이어 '해임'도 취소…'성폭력 신고' 지혜복 교사, 915일만에 학교로
    • 20:58
    • 조회 137
    • 기사/뉴스
    3
    • 내가 가슴이 드러나는 옷을 입는게 아니라 가슴이 나를 드러내는 것이다 .twt
    • 20:58
    • 조회 536
    • 이슈
    • 유튜버 김단군 호프 4차 망상회 예고
    • 20:58
    • 조회 404
    • 유머
    10
    • 한국 피자는 너무 무겁고 달다는 이탈리아 셰프들
    • 20:56
    • 조회 569
    • 유머
    4
    • 3살때부터 발레를 시작한 발레리나의 75년후 모습
    • 20:55
    • 조회 1043
    • 유머
    1
    • 치질 수술 얼마나 잘됐는지 감도 안 옴
    • 20:54
    • 조회 991
    • 유머
    1
    • 2026년 출생연도 기준 호칭 정리표
    • 20:53
    • 조회 640
    • 유머
    10
    • 라라랜드 포스터가 수정되는 것에 대해 분노하는 사람
    • 20:48
    • 조회 1427
    • 유머
    10
    • 호프 명대사 월드컵 124강
    • 20:47
    • 조회 552
    • 유머
    6
    • 우리 박물관 상탄거 자랑하고 싶은데, 사진 밖에 없을 때
    • 20:46
    • 조회 1580
    • 유머
    15
    • 살아있는 털브러시을 만난 고양이
    • 20:46
    • 조회 588
    • 유머
    2
    • [차쥐뿔] 라이즈 앤톤 버블 구독했다 취소했다는 이영지
    • 20:45
    • 조회 3017
    • 이슈
    25
    • [단독] '음주운전 적발' 버스기사, 마약 혐의 구속..."투약하고 버스 몰았나 조사"
    • 20:44
    • 조회 1051
    • 기사/뉴스
    22
    • 대성이 고윤정이라고 부르자 돌아보는 리센느 제나
    • 20:44
    • 조회 992
    • 유머
    7
    • [KBO] 경기를 원점으로 돌리는 나성범의 연속 적시타 ㄷㄷㄷ
    • 20:43
    • 조회 455
    • 이슈
    4
    • ‘여름맛’ 청춘 로코…황인엽X이혜리, ‘혐관 티키타카’ 빛나는 찰떡 케미
    • 20:43
    • 조회 127
    • 기사/뉴스
    2
    • [KBO] 턱밑까지 추격하는 김도영의 적시타 ㄷㄷㄷ
    • 20:42
    • 조회 366
    • 이슈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