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연정훈 "데뷔 첫 키스 상대는 김숙…아내 한가인은 유재석이었다" [옥문아]
2,030 14
2026.07.24 12:23
2,030 14


wmkXXo

MC 김숙은 "한가인 전에 김숙이 있었다"라며 연정훈의 첫 키스 상대가 자신이라고 자신 있게 주장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KBS 2TV 퀴즈 토크쇼 ‘옥탑방의 문제아들’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MC 김숙은 "한가인 전에 김숙이 있었다"라며 연정훈의 첫 키스 상대가 자신이라고 자신 있게 주장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당사자인 연정훈 역시 이를 순순히 인정하며 신인 시절 비화를 털어놓았다. 과거 두 사람이 함께 출연했던 시트콤 속 키스신이 연정훈의 데뷔 후 첫 키스신이었다는 것.


김숙이 "내가 원조 도둑"이라며 의기양양한 표정을 짓자, 이를 들은 김종국은 "액땜을 세게 하고 좋은 데로 가셨다"라며 연정훈을 위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연정훈은 "숙이 누나가 '나 지금 감정도 없고 시간도 없으니까 넌 가만히 있어. 누나가 한 방에 들어갈게'라고 하더라"며 박력 넘쳤던 김숙의 모습을 증언했다.


이에 당황한 김숙은 "그때 정말 바빠서 분 단위로 살던 시절이었다"라며 뒤늦게 석고대죄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이어 연정훈은  "와이프의 첫 키스신 상대도 유재석 선배님"이라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다시 한번 발칵 뒤집어놓았다.


연정훈과 한가인 부부 모두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첫 키스신을 경험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양세찬은 "가족이 된통 잘못 걸렸다"라며 애도를 표해 폭소를 자아냈다.



https://v.daum.net/v/20260724112128205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96 07.23 20,90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40,9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01,7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07,2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38,7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67,2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1,3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4,8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1,3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1,5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3723 기사/뉴스 [비즈톡톡] 상반기 380만명 몰린 ‘국중박’… 식음료장 운영권 탐내는 외식업계 13:36 24
3123722 기사/뉴스 "일주일 만에 1만명 병원행".... 40도 폭염에 난리 난 일본 13:36 19
3123721 유머 구팁키로의 힘으로 팔팁키로 옹동이를 밀어버리는 루이바오🐼💜🩷 2 13:34 210
3123720 기사/뉴스 [단독]줄줄 새는 연예인 항공편 정보…“항공사 직원 25%가 열람 가능” 2 13:34 306
3123719 이슈 초4 남학생이 고백 거절당하자 한 짓 30 13:32 1,486
3123718 이슈 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러닝 타임 및 관람 등급 5 13:30 466
3123717 기사/뉴스 안 팔리면 불 태웠는데…"아울렛에 '샤넬' 쫙 깔리나" 비상 걸린 이유 11 13:28 1,429
3123716 유머 커피가 맛있어서 주식을 샀는데 대박 침 6 13:27 744
3123715 이슈 타조가 이악물고 인간한테 덤비면 어떻게 될까? 6 13:26 394
3123714 이슈 현재 전국 날씨.jpg 15 13:24 1,494
3123713 이슈 [단독]가수 보아 ‘낙서 테러’ 벌인 30대 여성 재판행 14 13:24 935
3123712 유머 (쥐주의)산책길에 가끔 보는 쥑쥑이 19 13:24 802
3123711 이슈 트와이스 지효 인스타 업뎃 6 13:23 1,101
3123710 정치 '조국 잘되면 청와대 같이 가자' 옛 실세에 혁신당 내서도 "조국 모욕" 2 13:23 274
3123709 기사/뉴스 "딴 남자랑 연락해서" 10살 연상 여친 성폭행 후 숨지게한 30대 15 13:23 1,023
3123708 기사/뉴스 [속보]제12호 태풍 ‘노을’ 中내륙 향해 북상⋯장마 끝나는 한반도에 끼칠 영향 예의주시 3 13:22 492
3123707 유머 오.늘.밤.우.리.는.복.수.하.겠.습.니.다 3 13:20 1,033
3123706 기사/뉴스 ‘미성년자 살해·시신 훼손 혐의’ 데이비드(d4vd), 테슬라 혈흔 피해자 DNA와 일치 9 13:18 1,482
3123705 이슈 [KBO] 하주석 작별인사 24 13:18 1,404
3123704 이슈 올해 연간기준 집값 하락한 수도권 지역 9 13:18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