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연정훈 "데뷔 첫 키스 상대는 김숙…아내 한가인은 유재석이었다" [옥문아]
2,905 17
2026.07.24 12:23
2,905 17


wmkXXo

MC 김숙은 "한가인 전에 김숙이 있었다"라며 연정훈의 첫 키스 상대가 자신이라고 자신 있게 주장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KBS 2TV 퀴즈 토크쇼 ‘옥탑방의 문제아들’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MC 김숙은 "한가인 전에 김숙이 있었다"라며 연정훈의 첫 키스 상대가 자신이라고 자신 있게 주장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당사자인 연정훈 역시 이를 순순히 인정하며 신인 시절 비화를 털어놓았다. 과거 두 사람이 함께 출연했던 시트콤 속 키스신이 연정훈의 데뷔 후 첫 키스신이었다는 것.


김숙이 "내가 원조 도둑"이라며 의기양양한 표정을 짓자, 이를 들은 김종국은 "액땜을 세게 하고 좋은 데로 가셨다"라며 연정훈을 위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연정훈은 "숙이 누나가 '나 지금 감정도 없고 시간도 없으니까 넌 가만히 있어. 누나가 한 방에 들어갈게'라고 하더라"며 박력 넘쳤던 김숙의 모습을 증언했다.


이에 당황한 김숙은 "그때 정말 바빠서 분 단위로 살던 시절이었다"라며 뒤늦게 석고대죄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이어 연정훈은  "와이프의 첫 키스신 상대도 유재석 선배님"이라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다시 한번 발칵 뒤집어놓았다.


연정훈과 한가인 부부 모두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첫 키스신을 경험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양세찬은 "가족이 된통 잘못 걸렸다"라며 애도를 표해 폭소를 자아냈다.



https://v.daum.net/v/20260724112128205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834 08.27 114,66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806,4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62,0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09,4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37,7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6,2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32,9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0,2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3,5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34,94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3,5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4480 이슈 내 취향은 지구오락실이다 vs 우주떡집이다 13:31 0
3144479 기사/뉴스 [단독] 신속대응팀 네팔 육상 수색 확대…'셰르파' 동행 13:31 0
3144478 유머 15년전쯤 인기 많았던 치킨....jpg 2 13:29 486
3144477 유머 @: 이게 나한테는 반야심경이고 관세음보살이야 1 13:27 424
3144476 이슈 3천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서울의 허니버턱억 토,토스트입니다 4 13:27 592
3144475 이슈 직장인 연차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아는 가수 3 13:25 978
3144474 이슈 사실상 심리적 의미의 주말 2 13:25 382
3144473 유머 영화 호프 의?외의 순기능 1 13:25 340
3144472 유머 자고 있는 엄마를 깨우는 방법 7 13:25 495
3144471 이슈 조카랑 안 친한 서장훈 18 13:24 1,150
3144470 이슈 글로벌 철도 강국들도 두 손 든 영하 50도를 뚫어낸 한국 클라쓰 1 13:23 731
3144469 유머 한 아이돌 자컨에서 나온 직장인 속마음을 대변하는 명언 3 13:20 1,528
3144468 유머 컴퓨터 언어 뭐 쓰시죠? / 네? 한글과 컴퓨터... 4 13:20 950
3144467 이슈 [미공개] 제주 흑돼지와 타잔의 마법 카드 |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 넷플릭스 13:19 175
3144466 이슈 레전드 액세서리 이겨버리는 레이 리즈 얼굴 3 13:18 597
3144465 이슈 튜이드 앨범에 작사 소연앨범에 작곡작사로 참여했다는 벤 블리스.jpg 4 13:16 676
3144464 이슈 걸으려다 대자로 벌러덩 해버리는 넷째바오ㅋㅋㅋㅋㅋㅋ 6 13:16 1,294
3144463 이슈 일본군이 제일 무서워 했던 조선의 무기 4 13:15 1,076
3144462 이슈 빈곤을 주제로 한 토론이 끝나고 하마님이 올린 글.. 진짜 명문이라고 6 13:13 1,306
3144461 유머 이탈리아 덕분에 삼국동맹 5 13:11 1,337